> 종합 > 포토뉴스
인니, 4월 들어 밀주 마시고 76명 사망
전주일보  |  webmaster@jj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14:44:4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인도네시아 웨스트 자바주 시칼렝카에서 9일 사람들이 불법 제조된 밀주를 마시고 숨진 사람의 시체를 옮기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4월 들어 열흘 사이에만 벌써 76명이 밀주를 마시고 목숨을 잃었다. 특히 9일에서 10일 사이 하루 동안에만 28명이나 사망자가 늘었다.

전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