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신청사 공사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 조강연
  • 승인 2024.04.17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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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 5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A(50대)씨가 작업 중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중 구조물로 추락해 머리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조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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