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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끼어들기는 교통사고의 주범
운전을 하다보면 끼어들기를 하는 운전자들 때문에 불쾌하고 화나는 감정을 느껴봤을 것이다. 끼어들기 금지위반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에 이어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단속되는 위반항목으로 정당한 차로변경이 아닌 빨리 가기위해 앞 질러간 후 정상적으로 주행 중
전주일보   2018-06-17
[독자기고] 유아카시트, 필요가 아닌 필수
때 이른 무더위로 피서철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가족여행 계획이 많을 것이다. 아이들을 동반한 즐거운 피서를 계획한다면 카시트 등 아이들 안전장비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교통안전공단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카시트 착용률은 45%로, 교통
전주일보   2018-06-17
[정성수의 힐링노트] 연애사
덕진공원 후미진 밤그늘 속에서 젊은 남녀가 영화를 찍는다안쪽 벤치에서는 사진을 박고 있다열 달 후엔 아이 하나가 제 발로 걸어 나오리라반세기 전만 해도 연애를 했다하면뉘 집 아들과 뉘 집 딸이 눈이 맞았다고동네방네 소문이 벌쭉했는데집안 망신이라고처자의
전주일보   2018-06-17
[독자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
한국에서 의료비를 가계에서 직접 부담하는 비율은 36.8% 정도다. 건강보험이 보장해주지 않는 병원비가 3분의 1 정도나 된다는 뜻이다. OECD 국가 중 한국보다 가계가 더 많이 부담하는 나라는 멕시코와 미국 등 겨우 3개국에 불과하다.이런 현실속에
전주일보   2018-06-14
[독자기고]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6월 15일은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이다.노인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제연합(UN)과 세계 노인학대방지망(INPEA)이 2006년에 제정했다. 매년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에는 전 세
전주일보   2018-06-14
[독자기고] 노인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져 고귀한 생명을 보호하자
통계청이 발표한 ‘2017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의 고령인구는 707만 6000명(13.8%)으로 675만1000명(13.1%)인 14세 이하 유소년의 인구수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이러한 고
전주일보   2018-06-13
[독자기고] 차량 점검으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야간은 주간보다 시야 확보가 어려워 운전이 능숙한 운전자라도 방심하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야간에는 교통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주의하면서 운전을 해야 한다. 차량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해야 한다.운전을 하다 보면 갑자기 전조등이 어둡
전주일보   2018-06-13
[독자기고] ME TOO, WITH YOU
미투 운동이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진행된 지 석 달이 지났다. 현재 우리나라는 어떠한 모습일까? 많은 사람들이 미투 운동에 동참했고 정치, 연예, 교육, 직장 등 각 계 각 층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펜스룰, 유리천장과 같은 부정적인
전주일보   2018-06-11
[독자기고] 보복운전은 감정조절이 중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 불쾌지수가 높아지면서 보복·난폭운전이 증가하는 추세다. 자동차 수는 계속 늘고 있는데 도로는 턱없이 부족해 교통정체 등 원인과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본의 아니게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어 피해를 입은 운전자가 감정조절을 하지 못하
전주일보   2018-06-11
[독자기고] 불법촬영 내 가족의 아픔이라면 촬영금지
불법촬영(몰카)로 인해 내 가족이 피해를 입었다면 그 정신적 트라우마에 대해 한 번 쯤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장난, 호기심이 아닌 범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범죄란 상대방과 합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카메라 등으로 상대방을 촬영하거나 그
전주일보   2018-06-10
[독자기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길
웰빙 바람과 더불어 아웃도어 열풍이 불면서 많은 이들이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기 시작했으며 자전거를 타는 인구도 그만큼 늘었다. 그러나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와 비례하듯 안전사고와 시민의식, 공공시설물에 대한 부분은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장시
전주일보   2018-06-10
[정성수의 힐링노트] 헛것
낙엽이 지는 것이나 서산으로 해가 넘어가는 것을 보면왜 나는 고개를 숙이는가옆에 앉은 사내가 하늘을 본다나도 사내의 시선을 따라갔다새 한 마리가 곡소리를 내며 점 하나로 사라진다허공이다사내의 가슴은 빈 가슴일 것이고내 가슴도 빈 가슴이다모든 것들이헛것
전주일보   2018-06-10
[독자기고] 알쏭달쏭 유(U)턴 신호 바르게 알자
지역경찰 활동을 하다 보면 불법유턴 차량을 발견하고 단속을 하는데 운전자들은 왜 내가 위반되는지? 언제 유턴을 해야 맞는지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애매한 교통 시설물, 그 중에서도 유턴이 가능한 시기에 대해 알려
전주일보   2018-06-07
[독자기고] ‘카셰어링’, 청소년 사각지대 없애야
차량을 시간단위로 쪼개서 빌릴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카셰어링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부작용도 심각하다. 렌트카와 달리 대면접촉 없이 자동차를 빌릴 수가 있어 이를 악용한 무면허운전 사고가 속출하고 있지만, 근본대책 마련이 없어 사고는
전주일보   2018-06-07
[독자기고] 운전 중에는 휴대폰 사용하지 말자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통화나 문자 메시지뿐만 아니라 이메일 확인 등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범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휴대폰은 현대 사회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운전 중에 사용한다면 매우 위험하다.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행동은 사고 위
전주일보   2018-06-07
[독자기고] 나에게 필요한 안전망? 경찰활동의 관심 속에 답이...
언론에서 각종 범죄에 대한 내용이 보도되면 주민들은 자신과 자녀 등이 범죄로부터 과연 안전한가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경찰은 이러한 불안감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많은 활동과 대책을 내 놓고 있으니 이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치안서비스
전주일보   2018-06-06
[독자기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자
조선 중기의 학자였던 이지함이 선조 때 포천 현감으로 부임했다. 그런데 그의 행색은 매우 초라했다. 옷은 삼베옷에다가 짚신을 신고, 다 헤어진 갓을 쓰고 있었다. 고을 관리들은 새로 부임하는 현감인지라 정성을 다하여 진미를 갖추고 저녁상을 올렸는데 현
전주일보   2018-06-06
[독자기고] 도로 위 노인들이 위험하다
필자는 최근 운전을 하다가 사고 날 뻔한 경험을 겪었다.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녹색신호로 바뀌어 출발하려는 순간 노인이 교차로 밖으로 뛰쳐나왔다. 너무 놀라 급브레이크를 밟아 사고는 피했지만, 노인은 다른 차들을 의식하지 않은 채 앞만 보고 길을 건
전주일보   2018-06-04
[독자기고] '술' 잘 마시면 약, 잘못 마시면 독
최근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술로 인한 사건사고가 급증하는 등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술을 마시고 이성을 잃어 싸움을 하거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주변인들을 괴롭히는 주취폭력, 그리고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전주일보   2018-06-04
[정성수의 힐링노트] 담쟁이
한 마리의 용이 혀를 낼름거리며 상아탑 꼭대기를 향해 기어오르고 있다기댈 것이 없는 학도學徒들은무엇이던지 움켜 쥐야 일어선다고 초록 비늘이 사운 대며 반짝인다전북대학교 구 정문 옆 기초교양교육원회색 벽을 감싸고 있는 실핏줄은 맥박이 팔딱팔딱 뛰는 젊음
전주일보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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