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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방향지시등 점멸은 중요한 안전수칙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운전자 10명 중 4명이 방향지시등을 제 때 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운전 습관이 매우 잘못돼 있음을 의미한다. 자동차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고 운전을 한 경험이 있겠지만 일
전주일보   2018-08-13
[독자기고] 범죄피해, 건강보험료 혜택 받으세요
경찰에서는 2015년을 범죄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각 경찰서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을 배치하여 운용하고 있다.2015년부터 각 경찰서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이 배치되어, 많은 피해자를 지켜보니 피해자 지원제도 등을 몰라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
전주일보   2018-08-13
[독자기고] 유해업소 아르바이트생 불법행위 땐 처벌
흔히 대학생들이 방학기간이나 방과 후에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적인 주점이나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도 출입할 수 있는 업소에서 아르바이트 종업원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그런데 이런 경우 업주는 본업을 시작할 때 그리고 정기적인 교양으로 관련 법령을
전주일보   2018-08-13
[정성수의 힐링노트] 이별
그대가 나를 버리고 전주를 떠날 때밤하늘의 별들은모두눈물이었다잊지 않겠다는 그 말은 순전히 사기였다사랑했다는 말도 거짓 같아서그대 눈을 들여다 봤다그리워하리라오랫동안기다림의 의미를 생각하면서그대가 손을 흔들며 전주를 떠날 때내 마음보다그대 마음이 더
전주일보   2018-08-12
[독자기고] 학대와 훈육의 경계에 놓인 아이들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특례법이 시행되고 처벌규정이 강화되었지만 어린이집, 가정에서의 잔혹한 아동학대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중앙아동보호 전문기관이 발간한 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의 사건 중 부모에 의한 학대
전주일보   2018-08-12
[독자기고] 중고거래 사기! 여름 휴가철을 노린다
사이버 공간이 활성화되면서 사람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시간 및 비용을 투자하게 되는데 이를 악용하거나 범죄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으로 사이버 범죄의 종류는 점점 다양해지고 점차 지능화되어가면서 피해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클
전주일보   2018-08-09
[독자기고] 졸음쉼터 이용으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운전을 하다가 ‘졸음’이 몰려오면 어떻게 하는가? 주로 참거나 음료, 과자 등의 음식 섭취, 또는 환기와 노래를 듣는 등의 방법으로 졸음을 쫓곤 한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가장 확실한 방법은 잠깐의 휴식이지만, 휴게소가
전주일보   2018-08-09
[독자기고] 어르신! 미안해하지 말고 ‘무더위 쉼터 이용하세요
전국적으로 사상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촌지역은 폭염에 따른 일사병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청사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상전면 치안센터에서도 고추밭 등에 물을 주기위해 고생하시는 농촌지역
전주일보   2018-08-09
[최영호의 book 이야기] "관과 정치 중심의 경제는 특정인의 특권을 만든다"
최영호의 독후감 - 노예의 길(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코 묻은 시절을 지나 다시 전주로 오게 됐다.지역적 자부심, 어쨌든 고향이었고,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고 다시 바라본 고향은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김주형   2018-08-09
[독자기고]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예방합시다
이상 기온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이 계속되다 보니 건설 현장 노동자의 안전이 걱정이 된다. 건설안전보건 지킴이 업무 관련해서 현장에 안전 순찰을 나가보면 어느 때보다 노동자들이 더위에 지쳐있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되고 안스
전주일보   2018-08-08
[독자기고] 손안의 학교폭력, 사이버 불링을 아시나요
스마트폰, 정말 편리하고 유용한 물건이 아닐 수 없다. 전화통화는 물론이고 손안에서 정보검색과 게임, 채팅, 쇼핑 등이 가능해지면서 일상생활도 많이 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학교폭력의 양상까지 바뀌고 있는데 예전에는 때리고 욕하고 물건을 빼앗는 행위
전주일보   2018-08-07
[독자기고] 도로 속 다이아몬드의 진실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에 그려진 다이아몬드 표시(◇)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다이아몬드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횡단보도 예고 표시이다. 이 노면 표지를 인지하는 순간 모든 운전자는 50~60m 더 가면 횡단보도가 나오니 속도를 늦추어 갑자기 도
전주일보   2018-08-07
[하송의 동시나라] 물놀이
신나는 물놀이어, 사람들이 없네그럼 놀아야지동생아, 함께 놀자!동생과 함께 물놀이정말 재미있다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네더 놀고 싶은데다음에 또 와야지! 우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입니다. 맛있는 과일도 먹고 신나게 물놀이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전주일보   2018-08-07
[독자기고] 불법촬영은 성범죄자로 신상공개 인생 큰 오점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 탈의실이나 화장실 등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불법 촬영을 하는 몰카범이 늘고 있다. 몰카 촬영은 성폭력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 성범죄자로 등록돼 신상정보가 공개된다.불법
전주일보   2018-08-06
[독자기고] '깜빡이' 깜빡하면 대형사고 될 수도
필자는 최근에 운전을 하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필자의 차 앞으로 들어오는 상대방 차량 때문에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다. 이처럼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앞으로 치고 들어오거나 방향을 트는 차들 때문에 사고의 위험을 느끼며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전주일보   2018-08-06
[정성수의 힐링노트] 복숭아 리어카
늙은 부부가 리어카에 복숭아를 가득 싣고청과물시장에 간다목에 수건을 걸은 남편과 챙이 큰 모자를 쓴 아내가일심동체를 끌고 가고 밀고 간다리어카도 힘을 보태서 두 바퀴를 굴려준다남편은 뒤에서 밀고 오는 아내를 생각하는아내는 앞에서 끌고 가는 남편을 생각
전주일보   2018-08-05
[독자기고] 푸른들판의 위험, 폭염사고 급증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살 아래 푸른 빛이 감도는 논밭을 바라보면 한참 땀을 흘리며 일하는 농부의 마음이 잘 자라고 있는 것을 느낀다. 겨우내 움츠렸던 대지에 생명이 살아 숨쉬는 것은 때로는 신비로움에 감탄의 탄성이 묻어난다. 매년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시
전주일보   2018-08-05
[독자기고] 폭염도 재난에 준하는 대비를 하자
올해 들어 경북 영천은 기온이 40.3℃까지 올라갔고 한반도 전체가 고온에 갇힌 상태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폭염이 장시간 지속되면 보건, 산업, 양식, 가축 등에 피해가 우려됨과 동시에 많은 인명피해와 온열환자가 급증한다.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전주일보   2018-07-26
[독자기고] 수사구조개혁, 국민을 위한 변화의 첫 걸음
최근 한 언론기관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남녀 1,000명 중 69.9%가 수사권 조정에 찬성한다고 답하는 등 대다수 국민이 수사구조개혁을 열망하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경찰은 출석과 조사, 송치, 압수수색 등 각 단계별로 조사 대상자
전주일보   2018-07-26
[독자기고] 직장인이 갖춰야할 덕목, 책임감
시대가 점차 변화하면서 직장 내에서 언제부터가 협동심은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그렇다보니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이는 곧 의견충돌로 이어져 문제가 발생해 결국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이럴 때 중간관리자의
전주일보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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