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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안전운전 위협하는 3가지 나쁜 습관
우리는 흔히 안전운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나쁜 행위를 음주운전으로 알고 있다. 음주는 신경감각을 둔화시켜 운전자에게 전달되는 정보에 대한 반사 신경이 극도로 둔해지며, 균형 감각을 잃어 차선 및 도로 이탈을 유발할 수 있고 심지어 졸음까지 유발하기 때
전주일보   2018-04-25
[독자기고] 자전거 음주운전 이제 그만!
추위가 누그러지고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그 동안 묶어두었던 자전거를 끌고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하곤 한다. 자전거가 건강 증진과 레저, 통학, 출·퇴근, 근거리 이동 등의 수단으로 각광 받으면서 자전거 이용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자전
전주일보   2018-04-25
[하송의 동시나라] 이 빠진 날
따그락 따그락흔들리는 이 콕콕 찧는 느낌아이 아파라! 지잉~~ 지잉~~무서운 소리와 함께빠지는 아픈 이 지붕에 휙- 두 손을 맞잡고빌어본다헌 이 줄게새 이 주렴 장우 어린이가 치과에 가서 이를 뺀 듯해요. 치과는 고마운 곳인데,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겁
전주일보   2018-04-24
[독자기고] 봄철 안전 운전을 위한 방법
봄철에도 겨울 만큼이나 안전 운전을 위해 신경을 써야한다. 겨울철에는 도로가 미끄럽고 눈이 쌓여 인식이 가능하기에 운전자가 더더욱 조심히 안전 운전을 하며 자동차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하지만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철에는 겨울만큼이나 안전 운전에
전주일보   2018-04-24
[독자기고] '오,피,가,비' 를 기억하자
차디찬 겨울바람이 언제인지 생각이 안날정도로 벚꽃잎을 타고 꽃비가 내리는 봄이 다가왔다. 따스한 봄날은 유동인구가 유독 증가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환절기에는 계절의 변화로 인해 구급출동이 잦은 시기이기도 하며 각종 축제나 주말 고속도로 정체등으로 11
전주일보   2018-04-24
[독자기고] 유전자는 기억한다
소설 ‘발가락이 닮았다’에서 불임인 주인공은 아내가 낳은 아들에게서 자신과 닮은 구석을 찾지 못한다. 자신의 불임을 밝히지 못한 주인공은 아들이 증조부를 닮았다고 변명하고, 아들의 가운데 발가락이 자기와 같이 긴 것을 보고 발가락이 닮았다고 말하여 독
전주일보   2018-04-23
[독자기고] (투고)홀로 여행하는 여성의 안전, 스마트 안전 귀가 어플로 지키자
혼자 있는 여성을 노리는 흉악범죄가 늘어나고 있다.최근에는 제주도에 홀로 여행을 온 여성이 한 폐가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다. 또 작년에는 올레길에서 40대 여성 관광객이 성폭행의 표적이 되어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이처럼 홀로 여행하는 여성을 노
이정한   2018-04-23
[독자기고] 봄철 나들이,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법
따뜻한 봄날과 함께 교외로 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교외로 이동하는 중에 터널을 거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터널은 이동거리를 줄여주는 편리한 곳이지만 진입하는 순간부터 빠져나오는 순간까지 매우 조심하고 긴장하여야 하는 장소이다.터널 입
전주일보   2018-04-22
[독자기고] 4.19혁명, 그 날을 기억하며
1960년 4월 젊은 학생들이 중심돼 자유 민주 정의를 맨주먹으로 부르짖었던 반정부 민주주의 혁명의 날이 우리 앞에 다가왔다.당시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의하며 민주적 절차에 의한 정권 교체를 요구했던 4.19혁명이다.4.19혁명은 불법적인 개헌을
전주일보   2018-04-18
[독자기고] ‘더치리치’ 로 자동차 개문사고 예방하자
자동차 개문사고란 골목길이나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차량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뒤따르던 차량이나 자전거 또는 오토바이가 부딪치는 사고를 말한다. 차량 운전자가 차문을 열 때 사이드미러로만 후방을 확인 후 문을 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이드미러로는 사각지
전주일보   2018-04-17
[독자기고] 한풀이 범죄 예방에 노력하자
‘행복해 보여서’, ‘웃음소리 때문에 화가 나’ 등 현실에 대한 불만이나 홧김에 타인을 살해하는 한풀이 범죄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 언론보도를 접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다.피의자의 행동 심리를 분석해 보면 가족 해체와 적대적 경쟁사
전주일보   2018-04-17
[독자기고] 인도(人道)침범 사고, 처벌대상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인도로 불쑥 들어오는 차량 때문에 화들짝 놀란 경험 있을 것이다. 보행자들은 인도에 차량이 접근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하다보니, 인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최근 5년간 보행자가 인도를 통행하다 일어난 교통사고는 전국에서 4931건
전주일보   2018-04-17
[하송의 동시나라] 감기
콜록콜록~ 에취!!! 이게 뭐지?바로 감기 휴~ 머리 아파전염성 강한 감기가래도 끼고목도 아파휴~ 어떡하지?콧물이 나고 기침이 점점 심해져~감기야 빨리 나아라!!! 손꼽아 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 그런데 감기에 걸린 친구들이 있어요. 추운 겨울에서 봄
전주일보   2018-04-17
[독자기고] 깜빡하면 저 세상으로 가는 졸음운전
지난 5일 울산에서 한 사람의 졸음운전으로 2명의 사망자와 37명의 중경상을 입은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처럼 졸음운전은 순식간에 대형사고의 발단이 된다.따스한 햇살과 바람이 불 때마다 흩어져 내리는 꽃 내음새가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전주일보   2018-04-16
[독자기고] 영농철, 농촌도로 서행과 양보운전으로 소중한 생명보호
영농이 시작되는 농촌도로는 이른 새벽부터 요란한 농기계 소리가 정적을 깨뜨리며 분주해지는 것이 일상적인 농촌풍경이다.고령의 농촌 노인들의 이동수단도 도보가 아닌 이륜차나 전동카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이륜차는 원동기 운전면허 취득과정에서 이론 및 안전교
전주일보   2018-04-16
[독자기고] 회전교차로 어떻게 이용해야 되나요?
최근 회전교차로 설치 확대로 교통사고 및 교통체증이 줄어들고 있다. 회전교차로란 무엇인가? 회전교차로란 교통섬을 중심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차량들이 우회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든 교차로이다. 회전교차로는 평행교차로에 비해 차량 간,
전주일보   2018-04-16
[독자기고] 학교폭력!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문제!
2017년 7월 학교 폭력 가해자들이 피해자의 집을 점령하고 알몸 사진을 찍어 유포하고, 머리카락에 불을 붙이기까지 했다는 내용의 뉴스가 나온 적 이 있었다. 이러한 학교폭력은 우리의 사각지대에서 정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수많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전주일보   2018-04-15
[독자기고] 현관문 비밀번호 주기적으로 변경하자
며칠 전 “화재경보기가 몰카, 현관 비밀번호 알아내 절도”라고 뉴스에 보도된 적이 있다. 아파트 복도 천장에 몰래 설치한 카메라로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내 도둑질을 한 것이다. 화재경보기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 피해자들이 몰래카메라인지 알지 못했다.이와
전주일보   2018-04-15
[정성수의 힐링노트] 겨울 덕진 연못
덕진 연못에 터를 잡고 사는 재두루미올 겨울에도고향 생각을 하는지목을 움츠리고 먼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빙판 위에서는 입적한 연꽃들이목을 꺾고물속을 들여다 보며흩어진 향기를 고르고 있다홍련은 홍의를 입고한쪽 구석에서는 백련이 백의를 입고지난 여름을 불러
전주일보   2018-04-15
[독자기고] 화물차 최고속도 제한장치 해제말아야
최근 대형 버스와 화물차로 인한 인명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년간 속도제한 장치를 풀고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 과속에 적발된 화물차 및 덤프트럭이 전국적으로 3만대가 넘었고,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는 총 8만 5천여 건으로 3천2백
전주일보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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