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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통사고 체감안전도 '전국1위'
전북이 교통사고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인 것으로 손꼽혔다. 전북지방경찰청은 '17년 체감안전도 교통사고안전 분야'에서 상·하반기 모두 1위를 달성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로 평가됐다고 14일 밝혔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상반기 1월부터 6월
전주일보   2017-12-14
[사회] "도움 절실 불우이웃에게 사랑 전해주세요"
연말연시 소외계층에게 절실한 기부문화가 냉랭하다.특히 올해는 이영학 사건, 새희망씨앗 사회복지단체 사건 등 기부금 관련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기부하는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싸늘하다.13일 통계청의 ‘2017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금 기부를
길장호   2017-12-13
[사회] 전북 '지역 안전지수' 개선 눈에띄네
전북의 안전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2017년 지역안전지수 발표 결과, 안전수준은 최초발표 당시(2015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행정안전부에서 공개한 ‘2017년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전주일보   2017-12-13
[사회]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피고인 "살인한적 없다"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진범으로 지목돼 1·2심 모두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김모(36)씨가 이에 불복해 법원에 상고장을 냈다. 12일 전주지법 등에 따르면 김씨는 “원심의 판단에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며 최근 변호인을 통
전주일보   2017-12-12
[사회] 전북, 한파와 눈으로 '꽁꽁'
12일 도내 곳곳이 매서운 한파와 내린 눈으로 움츠린 가운데 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동반한 굵은 눈발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출근 시간 빙판길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길장호   2017-12-12
[사회] "국정원 불법 사찰피해 당했다"… 김승환 도교육감 검찰 출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지시로 국가정보원이 불법 사찰한 것으로 알려진 김승환(64) 전북교육감이 11일 검찰에 조사를 받기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김 교육감은 검찰 조사에 앞서 "이명박·박근
길장호   2017-12-11
[사회] 여제자 성추행 부안여고 체육교사 다시 법정선다
'여제자들 성추행 사건'으로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부안여고 체육교사가 검찰의 항소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10일 전주지법 등에 따르면 검찰이 수년간 수십명의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위계등추행)로 기소된 전 부안여고 체육교사 박모(
길장호   2017-12-10
[사회] 전북경찰, 8일 오전 전라북도 감사실 전격 압수수색
전북경찰은 8일 오전 11시께 직원들을 전라북도 감사실에 파견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공사원가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감사실의 한 직원에 대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경찰은 감사실 직원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도내 소재 특정업
길장호   2017-12-08
[사회] 육아휴직男 올해 첫 10% 넘어, "육하휴직은 큰 도움"
도내 남성의 육아휴직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올해 육아휴직 급여자 10명 중 1명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2014년~ 올해 11월) 전북지역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는 연평균 1,600여명 달한다.
조강연   2017-12-07
[사회] 선택권vs생명권…낙태죄 폐지 여론 우세
최근 전국적으로 낙태죄 폐지 여부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여성을 중심으로 한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측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존중'받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와 반대로 종교계 등 낙태죄를 유지해야 한다
조강연   2017-12-06
[사건사고] “대신 돈 갚아”지인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40대 집유
대신 돈을 갚지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40대에게 집행유예가 내려졌다.전주지법 형사2단독(최수진 부장판사)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23일 오후
길장호   2017-12-06
[사회] 태아 VS 여성... 낙태죄 두고 찬반 '팽팽'
최근 전국적으로 낙태죄 폐지 여부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여성을 중심으로 한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측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존중'받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이와 반대로 종교계 등 낙태죄를 유지해야 한다는
길장호   2017-12-06
[사회] 대형 사업장, 환경오염행위 무더기 적발
도내 대형사업장의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새만금지방환경청은 환경오염 발생 시 파급효과가 큰 대형사업장(대기 1종, 수질 1종) 총 39개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29곳에서 6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적발율 74.3%)했
조강연   2017-12-05
[사건사고] 동료 여교사 강제 입맞춤하려한 50대 '집유'
자신보다 한참 나이 어린 여교사를 추행한 50대 교사에게 집행유예가 내려졌다.전주지법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5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 A(57)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또 A씨에게 성폭력치료강의 4
길장호   2017-12-05
[사회] 도내 대형사업장 환경오염행위 무더기 적발
도내 대형사업장의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새만금지방환경청은 환경오염 발생 시 파급효과가 큰 대형사업장(대기 1종, 수질 1종) 총 39개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29곳에서 6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적발율 74.3%)했다
길장호   2017-12-05
[사회] 국민 90%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부활 해야"
추운 날씨 등으로 카페를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일회용 컵 사용도 잇따라 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사용에 비해 재활용 등 관리가 전혀 되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환경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일회용 컵의 사용이 증가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편
조강연   2017-12-04
[사회] "자동차 문 꼭 잠그세요"…겨울철 차량털이 기승
날씨가 추워지면서 생활비 등에 보태려고 절도 범죄를 저지르는 이른바 ‘소액절도’ 최근 활개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차량의 경우 손쉽고 빠르게 훔쳐 달아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 범행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는 마땅한 기술이 없어도 문이 열려 있
조강연   2017-12-03
[사건사고]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피고인 항소심도 '징역15년'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진범으로 지목된 김모(36)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 제1형사부(황진구 부장판사)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김씨의 항소를 기각, 징역 15년을
길장호   2017-12-03
[사회] "솜방망이 처벌이 보험사기 부추긴다"
도내가 각종 ‘보험사기’로 멍들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속적인 경찰의 노력에도 보험사기가 좀처럼 근절돼지 않고 있다. 이는 보험금은 ‘눈먼 돈’이라 인식이 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범죄자들이 보험사기를 치더라도 안 걸리면 그만이다는 것이다.실
조강연   2017-11-30
[사회] 겨울철 전기 화재 급증 '살피고 또 살펴야'
도내 겨울철 화재사고가 집중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도내 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공장 등 대형 시설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막대한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실제 전날 익산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조강연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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