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6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법원, '전주판 도가니' 자림원... 설립허가취소 '정당'
지적장애를 가진 원생에 대한 성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전주 자림복지재단(자림원)의 법인설립허가 취소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전주지법 제2행정부는 29일 자림원이 전북도지사를 상대로 낸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취소소송에서 "피고(전
길장호   2017-06-29
[사건사고] 부안 체육교사 성추행 의혹 '부인'…“자세교정을 위한 것”
'여고생들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부안의 한 여고 체육교사가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북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51)를 지난 28일 소환해 조사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길장호   2017-06-29
[사건사고] ‘인사개입 의혹’ 김승환교육감 첫 공판서 “난 무죄”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로 기소된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29일 전주지법 형사4단독(노종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김 교육감은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변
길장호   2017-06-29
[사회] 불경기의 그늘...'방화범죄'로 이어져
불경기의 그늘이 방화까지 이어지고 있다.최근 적발된 방화범죄 대부분이 결국엔 ‘돈’ 때문에 발생했기 때문이다.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4~2016년) 도내에서 적발된 방화범죄는 131건이다.연도별로는 지난 2014년 41건, 2
조강연   2017-06-29
[사회] 도내 보험사기 여전히 '기승'
최근 도내 고의사고 등 보험사기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이날 전주덕진경찰서는 여성 운전자 등을 노려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로 A(22)씨를 구속하고, B(18)양을 불구속 입건했
조강연   2017-06-28
[사회] 다가오는 휴가철, 빈집털이 '주의보'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릴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4박 5일 등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문제는 들뜬 마음으로 여행준비에만 몰두하다보면 정작 중요
조강연   2017-06-27
[사회] 효과없는 '금연정책' 언제까지... 흡연자 불만 폭주
흡연을 줄이기 위한 각종 금연정책이나 전자담배 등 대체상품도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막을 순 없었다.취업 난, 생계 걱정 등 암울한 심경이 끊임없이 흡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문제는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연이어 내놓은 금연정책이 큰 효과를 거두지
조강연   2017-06-26
[사건사고] "취업상담 해줄께" 술 취한 여제자 성추행 한 사립대 교수 '기소'
술에 취한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전북의 한 사립대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은 강제추행 혐의로 교수 A(52)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8일 오전 2시께 제자 B(23·여)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취했으니 집에
길장호   2017-06-25
[사회] 청소년 게임 현질 유도하는 '대리결제'
도내 청소년들이 특별한 제재 없이 무분별한 현금결제에 노출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질을 유도하는 ‘대리결제’도 모자라 대놓고 이를 홍보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최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온라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되면서 많은 게임유저들
조강연   2017-06-25
[사회] 끊이지 않은 성범죄 '창피한 전북'
최근 도내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활개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내가 성범죄의 그늘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학생들을 보호해야할 교사는 오히려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을 저지르고, 학업에 전념에야 할 학생은 팬 대신 휴대전화를 들어 몰
조강연   2017-06-22
[사건사고] 어학연수 학생들 폭행·추행한 20대 인솔교사 '법정행'
필리핀 어학연수에서 학생들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20대 인솔교사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형사1부는 22일 아동복지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인솔교사 A(26)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필리핀에서 진행된
길장호   2017-06-22
[사회] 보행·운전중 스마트폰 보다 '쾅'…스몸비족 기승
보행자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를 유발하는 스몸비족(스마트폰+좀비)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4,210건의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해 240명이 숨지고 4,142명이 부상을
조강연   2017-06-21
[사회] 더위가 야속한 '전통시장상인'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전통시장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통시장 상인들은 올 여름철이 유독 힘들다.이른 시기 찾아온 무더위에 조류인플루엔자(AI)까지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손님들의 발걸음이 5월 초부터 끊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조강연   2017-06-20
[사회] 운행중 화물차 적재물 낙하, 승용차는 '무서워'
도로 위의 흉기로 불리는 화물차량의 아찔한 질주가 끊임없이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9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중화산동 화산지구대 인근 도로를 지나던 회사원 박모(29)씨는 자신의 앞을 달리던 대형화물차량이 연신 불안했다.화물차량에는 커다란
조강연   2017-06-19
[사회] 행사장 불법주정차 방치 '눈살'
화산체육관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가 도로변 불법 주·정차를 확산시키고 있지만 시설은 이를 무방비로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오후 1시 30분께 전주시 화산체육관 앞 도로.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불법 주·정차가 빼곡히 늘어섰다
조강연   2017-06-18
[사건사고] '심판 매수' 전북현대 전 스카우터 숨진 채 발견
심판매수 사건에 연루됐던 전북현대 프로축구단 전 스카우터가 숨진 채 발견됐다.19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8시께 전주월드컵경기장 서문쪽 2층 관중 게이트에서 전북현대 전 스카우터인 A(50)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구단 직원이 발견
길장호   2017-06-18
[사건사고] "퇴직금 줘" 자해 난동 피운 60대 버스기사... 경찰 '제지'
임금체불 등에 불만을 품고 자해 난동을 벌인 60대 시내버스 기사가 경찰 등에 의해 무사히 제지됐다.18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주의 모 시내버스회사 소속 기사 김모(65)씨는 이날 오전 3시 40분께 전주시 송천동 소재 회사 앞 자신의 승용차
길장호   2017-06-18
[사건사고] 연구지원금을 맘대로 쓴 국립대 교수 '벌금형'
법인 신용카드와 연구지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도내 국립대학 교수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업무상 배임 및 횡령,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북 모 국립대 교수 A씨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배임과
길장호   2017-06-15
[사회] 주정차 뺑소니 '여전'
다른 사람에 의해 차량이 훼손되더라도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커녕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황당한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주정차 뺑소니 방지법’이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지만 효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전주시 중화산동에 살고 있는 박모(29)씨는 최근
조강연   2017-06-15
[사건사고] 이복여동생 살해 40대, "사형시켜 주세요"
흉기로 이복여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40대가 무기징역을 구형받자 재판부에 "사형시켜 주십시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검찰은 14일 전주지법 제1형사부(장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7)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검찰은 “살
길장호   2017-06-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7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