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시장, 수도권 시민 대상 김제지평선축제 홍보 '주력'
박준배 시장, 수도권 시민 대상 김제지평선축제 홍보 '주력'
  • 한유승
  • 승인 2019.05.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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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국내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박준배 김제시장은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K-Festival 2019'에서 지평선축제 홍보에 직접 발벗고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콘텐츠의 심장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함으로서 지역 축제 콘텐츠의 대국민 홍보 및 시민들이 함께 직접 참여해 축제를 맛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박 시장은 직접 홍보전도사가 돼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짚풀공예, 목공예, 압화공예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김제지평선축제와 김제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열정을 보여 행사장을 찿은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행사에는 지평선에서 정성스럽게 재배한 김제의 쌀, 잡곡 등 농산물과 누룽지, 고구마 말랭이 등 김제의 인기 가공품을 홍보하고 기계에서 방금 뽑아지는 뻥튀기, 룰렛 등으로 김제지평선축제 이벤트를 실시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박준배 시장은글로벌 육성축제 김제지평선축제의 매력이 수도권 지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김제시와 김제지평선축제를 알릴 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우리의 전통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와 글로벌 육성축제에 걸맞는 글로벌 콘텐츠로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으니, 올 가을 김제지평선축제를 반드시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오는 927일부터 106일까지 10일동안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제=한유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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