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하송의 동시나라
우리학교 태극기
전주일보  |  webmaster@jj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8  15:49: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황영은/운주초 3학년

우리 학교를 지키는
태극기

바람이 불 때마다
휘릭 휘릭 휘날린다

운동장에서 뛰어놀 때도
교실에서 공부할 때도
언제나
힘내라고 펄럭인다

멋있고 자랑스러운
우리학교 태극기

<감상평>
  태극기는 우리나라 국기입니다. 조선 1882(고종 19)년에 박영효(朴泳孝)가 처음 사용하고, 이듬해에 정식으로 국기로 채택되어 공포되었습니다. 1948년 정부가 수립되면서 국기의 도안과 규격이 지금의 형태로 통일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게오르규는 태극기는 유일하며, 세계의 모든 철학이 요약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흰 바탕은 밝음, 순수를 뜻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의미합니다. 태극은 음양으로 변화하는 대자연의 운행원리를 뜻하고 건곤은 하늘과 땅을, 감리는 물과 불을 상징합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경기할 때 우리 국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합니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애국가 연주와 함께 태극기가 게양되면 눈물바다가 되곤 합니다. 영은 어린이가 학교 태극기를 유심히 보고 멋지게 동시로 표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애국심을 갖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전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9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