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폭염특보 사흘째 이어져...7개 시·군 발효 중
전북 폭염특보 사흘째 이어져...7개 시·군 발효 중
  • 조강연
  • 승인 2024.06.20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0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북 3개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후 현재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부안 등 7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폭염주의보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등으로 중대한 피해발생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전주기상지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며 “온열질환 등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강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