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북 전력관리처, 여의동에 물품 기부
한전 전북 전력관리처, 여의동에 물품 기부
  • 김주형
  • 승인 2024.05.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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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전력관리처(처장 박정호)는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동 저소득가정 20세대에 1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와 화장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전력관리처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인 러브펀드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이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따스한 정을 나눴다.

박정호 전력관리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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