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진안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 전주일보
  • 승인 2024.05.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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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출전 선수들 격려 자리 마련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안군 출전 선수단이 확정됨에 따라 전춘성 진안군수와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이 출전 선수들을 초청,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20일 군에 따르면 진안군 출전 선수는 육상, 레슬링, 승마, 역도 총 4개 종목에 9명이다. 4개 종목 모두 최근 전국대회 등 각종 규모 있는 대회에서 입상 실적을 내는 등 강호의 모습을 보여 왔기에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진안군 선발 선수는 △육상 종목 김지현(80m), 원도연(1,600m 계주)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주지훈(39kg), 노종민(92kg), 김경민(55kg), 양태연(51kg), 자유형 손주호(48kg) △승마 마장마술과 장애물(80/90 CLASS) 임이윤 △역도 67kg급 김윤상 등이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군 학교체육 및 학생들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안군을 대표해 소년체전에 선발된 선수단이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이번 대회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진안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회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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