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보안면,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 행사 성료
부안 보안면,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 행사 성료
  • 전주일보
  • 승인 2024.04.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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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안면은 제35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13일 보안중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이원택 국회의원, 김정기·김슬지 도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재경보안향우회원, 시흥시 정왕2동 시의원, 통장협의회장 등 자매결연도시 주민, 내외 귀빈, 보안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공연과 난타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보안면 발전을 위해 기여한 면민에 대한 시상식(4)을 포함해 기념식, 체육경기, 축하공연, 노래자랑, 박터트리기 순으로 이어졌다.

고무신컬링, 고리걸기, 공들고 이어달리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기들로 구성한 체육경기와 리별 노래자랑, 박터트리기, 경품추첨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이윤성 체육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제35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한마당이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 행사주최에 노력해준 보안면을 비롯한 사회단체들에 감사하다박터트리기 문구처럼 브라보, 멋진 청자골 보안이 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행정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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