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여성단체 보조사업 및 여성발전기금사업 확정 지원
도, 여성단체 보조사업 및 여성발전기금사업 확정 지원
  • 승인 2008.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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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여성단체 보조사업 15개 사업과 여성발전기금사업 28개 사업을 확정짓고 지원할 방침이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도 여성단체 도비 보조사업 및 여성발전기금 사업 심의ㆍ선정을 위한 ‘전북도 여성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도내 여성단체에서 신청 받은 66개 단체 66개 사업에 대해 심의해 도비보조사업 15개 사업에 7,700만원, 여성발전기금사업 28개 사업에 1억 2,400만원을 확정했다.


도는 이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향후 5년간의 도 여성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상황에 맞는 기본정책과제에 대한 분야별 시행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5개의 정책과제, 14개의 핵심과제, 44개의 일반과제로 해 각 사업별로 사업과제 개요와 올해 시행계획, 연도별 추진계획, 개선조치 필요사항을 수립했다.


전북도 이경옥 행정부지사는 “급변하는 21세기에 여성과 남성의 역량을 결집해 전북 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도내 여성의 사회 참여를 적극 확대하고 여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성의 정치ㆍ경제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인수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도 도의 여성정책추진에 맞춰 창의력 있는 여성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관심을 가져 도내 여성의 행복지수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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