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전라북도정무부지사와 간담회개최
정읍시의회, 전라북도정무부지사와 간담회개최
  • 김대환
  • 승인 2009.08.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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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전라북도정무부지사와 간담회개최

정읍시의회 (의장 정도진)는 지난 17일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송완용)와 투자유치국장, 전략산업국장, 농수산식품국장과 정읍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장 인사와 의원소개 그리고 부지사 인사와 참석한 국장들을 소개한 후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무부지사에 취임한지도 6개월이 지났고 도정업무에 대해 파악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군을 현장 위주로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적극 해결할 계획으로 정읍시를 제일 먼저 방문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진 의장은 “정읍시는 서남권의 중심지로 정읍이 발전되어야만 인근 시군도 같이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므로 도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기를 바라며 정읍의 미래가 달려있는 신정동 첨단산업단지 토지보상금 및 지장물 보상금에 대해서도 토지개발공사와 전북도가 긴밀하게 협조해 주길” 당부하였다

또한 “08년산 벼 10만톤 매입에 따른 배정물량 배정시 농협자체분 재고량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추후 매입시 정읍에 많은 물량이 배정하여 주고 정읍 제1산업단지 및 농소동 농공단지 정비사업에 소요되는 5억원 및 신정동 첨단산업단지 토지보상가를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가교역할과 11월 11일 농업인의날 행사비를 지원하여 주길” 건의하였다.

/정읍=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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