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집중호우 이재민 긴급구호활동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집중호우 이재민 긴급구호활동
  • 조강연
  • 승인 2024.07.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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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0일 집중호우 관련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적십자사는 긴급구호활동을 통해 익산시 망성초, 성북초에 긴급구호세트 55개, 쉘터 28개, 생수 및 간식을 지원했다.

또한 광주·전남지사와 협업해 완주군 화산면사무소에 긴급구호세트 72개를 추가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선홍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난상황실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심리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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