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제2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군산·부안 대표팀 최우수상
전북소방, 제2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군산·부안 대표팀 최우수상
  • 조강연
  • 승인 2024.06.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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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도청 공연장에서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119소방동요대회는 동요 가사 속에 담겨 있는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아이들이 노래하면서 배우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도내 15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15개팀 직접 무대에 올라 열띤 합창 경연을 펼쳤다.

경연대회 결과 유치부는 군산소방서 이른아침유치원이 초등부는 부안소방서 부안동초등학교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은 가창력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전체적인 무대 구성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들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해 9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질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안전에 대한 가치관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한다.”며“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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