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전북특자도회,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개최
전건협 전북특자도회,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개최
  • 이용원
  • 승인 2024.06.21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는 21일 군산컨트리클럽에서 도내 전문건설업체 대표 및 임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근홍 회장은 “직접시공의 주체로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전문건설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업체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도내 전문건설인들에게 오늘 이 자리가 회원사간 정보교류와 친목의 장이 돼 현재 처한 건설산업의 불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사간 친선과 소통의 마중물이 돼 더더욱 단결하고 화합하는 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협회는 중앙회를 중심으로 전문건설업 업역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올초 전문건설업 보호구간을 2억원에서 4억 3,000만원으로 확대하는 쾌거를 거뒀다"며 "우리도회는 지난 5월에 새만금 투자기업 및 전북자치도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새만금 산단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약속받는 등 전문건설업역 보호 및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이용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