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 이용원
  • 승인 2024.06.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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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제품 사용을 약속합니다”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20일 김정태 회장이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캠페인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脫)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다짐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주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 및 상의회관 내 경제유관기관과 뜻을 같이하고 다회용 컵 사용, 일회용 비닐 대신 에코백 사용 등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태 회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탈(脫)플라스틱 운동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한편 백종일 (주)전북은행 은행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정태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사)전북경영자총협회 김용현 회장을 지목했다. /이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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