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전북특별자치도회, '원로회원·윤리위원 친목·화합의장' 개최
건협 전북특별자치도회, '원로회원·윤리위원 친목·화합의장' 개최
  • 이용원
  • 승인 2024.06.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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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는 지난 13일 김제 스파힐스 CC에서 회장단·원로회원·윤리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회원·윤리위원 친목·화합의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원로회원 및 윤리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원로회원·윤리위원 상호 간 화합을 위한 친선행사를 진행했다. 

소재철 회장은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불안과 가격인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태지만 우리 건설업계의 현안 과제인 품셈 및 일위대가 현실화를 통한 적정공사비와 적정공기 확보를 위한 발주처 관행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원 간의 화합과 급변하는 법과 제도에 대한 교육과 강연 등을 수시로 제공해 임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도내에 시행중인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한층 더 강도 있게 추진해 회원사 일감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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