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금암동에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들어선다
전주시 금암동에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들어선다
  • 이용원
  • 승인 2024.06.13 15: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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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지역 주택사업경기가 활력을 띠고 있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 매수심리가 다소 개선돼 주택거래량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러한 가운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들어설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는 59㎡, 84㎡ 두 가지 크기 총 648세대로 조성되며, 총 4개 평면으로 공급된다.

타입별로 4베이 설계에 더해 일부 평면의 경우 알파룸과 함께 현관에서 바로 팬트리로 연결되는 등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혁신적 공간설계가 돋보이는 단지다. 세대당 1대 이상인 87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지상 공간은 공원으로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지원한다.

게다가 8개동 모두가 최대 28층으로 구성돼 일부 세대의 경우 사방 어디든 막힌 곳 없이 전주시를 내려다보는 스카이뷰가 가능한 단지다.

특히 최근 인근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없던 상황에서 등장한 신규 분양 단지여서 향후 지역내 대장주 자리매김이 점쳐지고 있다.

여기에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가 들어서는 금암동은 전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공용터미널, 전주역이 모두 가깝고 순천-완주고속도로 동전주IC 및 호남고속도로 서전주IC가 인접한 광역교통망과 금암광장교차로, 기린대로를 중심으로 전주 전지역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이자, 에코시티 개발 수혜를 가까이서 누리는 황금 입지로 주목받는 자리다.

아울러 전주 금암초, 전일중, 전주동중, 전주여고, 전북대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전주 교육의 중심지에 들어서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더욱이 전주시청, 전북도청, 교육지원청이 단지와 인접해 행정, 공공시설 접근이 양호하고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모래내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다.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전주시립미술관과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테마공원, 광장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 분양 관계자는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 사업지는 이미 인근 에코시티 단지들과 대비해 높은 시세차익이 전망되는 단지로, 다양한 혁신적 공간설계를 통해 사는 사람의 쾌적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전주 구도심권 개발과 함께 하늘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높은 미래가치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암 하늘채 이노센트’의 자세한 정보는 현재 홈페이지에 마련된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 중 주택홍보관을 진북터널사거리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자료제공=금암 하늘채 이노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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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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