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면, 마실길 5코스 플로깅 활동 전개
부안 변산면, 마실길 5코스 플로깅 활동 전개
  • 전주일보
  • 승인 2024.06.04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 변산면 직원들이 최근 마실길 5코스를 플로깅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4일 변산면에 따르면 플로깅은 걷거나 뛰는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하며, 북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변산면(면장 허진상)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자연도 보호하고 건강도 챙기는 마실길 플로깅을 전개하며 변산면 마실길의 환경가치제고와 함께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활동을 펼쳤다.

이날 플로깅 참석자들은 변산면 마실길 5코스 구간을 걸으며 바다근처 해양쓰레기 및 펜션근처 생활쓰레기, 플라스틱류, 유리류, 비닐류 등의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허진상 변산면장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자연이 주는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변산이 부안군의 대표관광지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봉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