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의동 양푼집, 착한가게로 행복나눔
전주 여의동 양푼집, 착한가게로 행복나눔
  • 김주형
  • 승인 2024.06.02 16: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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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춘자)와 함께 지난달 31일 양푼집 여의점(대표 권영만)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양푼집 여의점은 2024년 5월 여의동 편운로에 신규 개업한 후, 개업을 기념해 의미있는 사회활동에 참여하고자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었다.

권영만 양푼집 여의점 대표는 “감사하게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양푼집을 찾아줘 팔복점, 만성점에 이어 여의점까지 신규 오픈 할 수 있었다”라며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받은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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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2024-06-03 09:49:15
대패삼겹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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