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의녀대장금 기념사업회, ‘제1회 의녀대장금 기념음악회’ 개최
정읍 의녀대장금 기념사업회, ‘제1회 의녀대장금 기념음악회’ 개최
  • 하재훈
  • 승인 2024.06.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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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의녀대장금 기념음악회’가 지난달 31일 정읍시 산내면 장금리 백필마을 광장에서 열렸다.

의녀대장금 기념사업회(회장 이재성, 위원장 강연천)는 주민과 소통하며 대장금 마을에 자연친화적인 음식과 문화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각 지역 예술인들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날 느티나무 380년된 노거수가 평안함을 지키고 있는 백필마을 광장에서는 각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찾아온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한층 흥을 돋우며 음악회가 무르익었다.

강연천 위원장은 “옥정호의 섬진강 물 냄새와 풀 향기,숲 향기가 짙어가는 여름 문턱에서 의녀대장금의 고향인 장금산 일원과 멋진 시골 음식 문화를 알리고 싶었다”며 “주민들과 정답게 소통하며 지역을 알리기 위해 기념사업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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