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소상공인 경영안전 '뒷받침'
진안군, 소상공인 경영안전 '뒷받침'
  • 전주일보
  • 승인 2024.05.19 14: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 진안 상품권 가맹점 770여개소에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문 발송

진안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가맹점 773개소에 업체 경영에 도움이 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내문에는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가맹점 준수사항의 성실 이행 및 건전한 유통질서 체계를 위한 부정행위 근절, 군에서 시행중인 소상공인 지원사업 내용을 담았다.

군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상공업 육성자금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실행으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해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장 환경개선 사업, 카드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출연금을 지원해 자금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에게 기존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대출 지원을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문 발송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진안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경영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2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