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코아스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이도훈 ㈜코아스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전주일보
  • 승인 2024.04.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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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이도훈 코아스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하고, 기탁액의 30%150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부안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코아스는 이동목욕차량 제작 전문 기업이다. 빠른 출고 속도와 대용량 물탱크, 고급수전, 순환펌프, 대용량 인버터 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도내 업체이다.

또 부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 중인 행복을 전하는 이동세탁차량 뽀송이 사업의 이동세탁차량을 제조한 업체로 지역내 독거노인·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의 대형 빨랫감 등을 세탁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도훈 대표이사는 지난해 이동세탁차량 뽀송이를 제작하면서 부안과 인연을 맺었다부안과 연을 맺고 행복한 일들이 잇따랐다. 이 행복을 부안과 함께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 이 행복의 씨앗이 부안 곳곳에 큰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은 부안의 내일을 위한 소중한 밑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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