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4일 공설시장 먹거리 장터 개장
남원시, 14일 공설시장 먹거리 장터 개장
  • 김종환 기자
  • 승인 2023.07.13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는 14일 오후 4시부터 공설시장 내 전면주차장 부지에 먹거리 장터를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남원시는 먹거리&볼거리로 대표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사전에 공설시장 먹거리 판매대 운영자를 모집한바 있다.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음식 평가를 통해 최종 매대운영자 5명을 선발했다.

매대 운영자의 먹거리 메뉴는 흑돼지컵밥, 타코야끼, 수제어묵, 육전&꼬치, 크레페 등으로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들로 구성됐다는 평가다.

이날 개장 축하공연으로 버스킷, 춤, 국악 공연, 버블쇼 등이 오후 6시 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개장 이후 운영시간은 매주 수~일요일 오후 4시에서 오후 10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먹거리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시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열어 먹거리 볼거리를 강화하고, 활력있는 남원 공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