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인병원. 국내 종합병원 최초 '최첨단 3.0TMRI' 도입
대자인병원. 국내 종합병원 최초 '최첨단 3.0TMRI' 도입
  • 이은생
  • 승인 2020.05.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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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인병원은 국내에서 첫 번째, 아시아에서는 아홉 번째로 독일 지멘스 헬시니어스사의 최첨단 3.0TMRI를 도입해 27일  3 MRI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멘스 헬스니어스 이명균 대표이사 외 임원진이 참여했다.

이번에 도입한 마그네톰 루미나(MAGNETOM Lumina)’는 현존 MRI중 가장 최신식으로, 최상의 영상과 향상된 환자 편의성을 자랑한다.

마그네톰 루미나는 환자의 생체 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BioMatrix 기술을 적용, 인체의 생체 신호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왜곡을 줄인 정확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검사 출입구를 70cm로 넓히고 새로운 소음제거 솔루션 적용을 통해 소음을 최대 30%까지 줄여 환자의 폐쇄감 및 불안감을 감소시킨 점도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타사 장비와 비교해 부위별 최대 50% 빠른 검사가 가능, 환자의 촬영시간 및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게 됐다.

한편 대자인병원은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 3대와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3대를 비롯, 혈관조영촬영기(angiography) 2, 양전자 컴퓨터 단층촬영기(PET-CT), 감마카메라, 체외산소막공급기(ECMO), 간섬유화스캔(FibroScan), 고압산소치료기 등 다수의 최상위급 의료장비를 보유해·운영 중이다.

/이은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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