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하반기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부안군, 하반기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 황인봉
  • 승인 2019.08.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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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참여자 1613명 기간 연장, 신규 참여자 388명 추가 모집
사진은 부안군 청사/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은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필요한 예산 10억원(국비 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올 하반기 노인일자리 사업을 2001명으로 확대한다.

부안군에 따르면 388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존 사업 참여 중인 1,613명의 어르신에게는 연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사업별 선발기준에 적합한 어르신이며, 공익형 사업 중 지역환경 개선, 학교환경 개선, 관내 소식전달 소통 봉사대 등 참여를 원하는 분야가 속해 있는 해당기관을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참여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또 기초연금 수급여부, 소득인정액 등 선발기준표에 근거해 선발된 참여자는 13시간, 10일 근무하고 급여는 월 27만원을 받게 된다.

신규 참여자는 1차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며, 미달할 경우에는  오는 9월 초순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063-583-3728)와 부안종합사회복지관(063-580-7626)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안=황인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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