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d)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시군 평가’ 남원·무주 1위전북도 14개 시군 대상, 2개 분야 13개 항목 평가
김도우  |  96442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7:35: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전북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남원시와 무주군이 최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2018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평가는 매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시군을 선정하던 방식을 개선해 기업애로 해소 및 지원, 기업규제 개선 등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항목을 추가해 진행했다.

그 결과 인구수, 제조업체수 및 산업규모 등을 고려한 평가대상에서 ▲인구수 8만이상 그룹에서는 1위 남원시, 2위 정읍시, 3위 완주군 ▲인구수 8만이하 그룹에서는 1위 무주군, 2위 부안군, 3위 고창군이 각각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인구수 8만이상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남원시의 경우 13개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전국기업환경지도 경제활동친화성 분야, 관내 기업 동향파악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구매실적에서 도내 최고득점을 얻었다.

인구수 8만이하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무주군의 경우는 전국기업환경지도 기업체감도 및 경제활동친화성 분야, 기업 동향파악과 규제 발굴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6개 기관에 대해서는 기관 및 개인표창을 수여하고, 총 2억원의 예산으로 그룹별 1위 5000만원, 2위 3000만원, 3위는 2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도와 시군의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업이 원하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도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9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