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d)
전북체육회, '2019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새만금국제공항 예타 면제 등 자축 분위기 속 진행
고병권  |  acphot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1  16:18: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전북체육회는 31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 정기대의원총회’를 실시했다./사진=전북체육회제공

전북체육회(회장 송하진)는 31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대의원총회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시·군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 등 51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018년도 감사결과, 임원 변동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또 2018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결산 안을 심의·의결했다.

최형원 도 체육회 사무처장은 개회에 앞서 최근 전북의 오랜 숙원이었던 ‘새만금국제공항 건립’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미래형 상용차산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예타) 면제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해 참석 대의원들의 자축의 박수를 끌어내기도 했다.

송하진 지사는 "우선 새만금국제공항 등이 예타면제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은 200만 도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는 전북대도약을 향한 또 하나의 새롭고 힘찬 출발이 시작된 것이다”고 말했다.

송하진 지사는 "전북인의 자존의식을 높이고 어떠한 난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도민 체질강화에 체육인들이 앞정서 나가 주기를 바란다”며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병권 기자

고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9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