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탈의실서 어린이 제자 강제추행 혐의로 태권도장 사범 입건
조강연  |  whrkddus123@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17:15: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태권도장에서 어린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태권도 사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은 태권도장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사범 A(22)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지난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이 근무하던 전주시 한 태권도장 탈의실에서 B양의 신체를 더듬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B양이 부모에게 알리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도장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조강연 기자

 

 

조강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9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