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d)
전북현대 신인 5명 영입-.영생고 출신 4명, 자유계약 1명
고병권  |  azphot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16:09: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전북신인 5명 왼쪽부터 김정훈,김재석,이시헌,이은식,이성윤/사진전북현대제공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신인 5명을 영입했다.

전북은 유스 팀 영생고 출신의 중앙대학교 이시헌(MF/177cm/67kg)과 영생고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이은식(DF/176cm/67kg), 이성윤(FW/184cm/73kg), 김정훈(GK/188cm/82kg)을 영입하고 수원공고 출신의 김재석(MF/175cm/79kg)과 자유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시헌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로서 역할이 모두 가능한 자원으로 빠른 발과 드리블이 장점이며 대학시절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선수다.

이은식은 전북 유스 U-15,18를 모두 거쳐 프로에 입단한 첫 선수로 날카로운 크로스가 뛰어나고 오른쪽 풀백을 포함한 다양한 포지션의 소화가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다.
 
리옹 연수 1세대인 스트라이커 이성윤은 장신임에도 빠른 스피드와 돌파가 뛰어나고 2018 R리그에서 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올리는 등 영리한 플레이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잠재력이 기대되는 선수다.

전북의 첫 번째 준프로 선수로 입단하는 김정훈은 경기운영과 빌드업이 뛰어나고 순발력과 선방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 김재석은 정확한 패싱력과 빠른 돌파, 드리블이 장점이다.      

이시헌은 “전북은 신인들의 무덤이 아닌 대표팀의 등용문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살아남아 이재성, 김민재 선배처럼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병권 기자

고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9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