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d)
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서 장관상 등 성과-.지역산업 네트워킹, 산학협력 확산 등 노력 공로 인정
고병권  |  azphot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7:22:5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LINC+사업단 수상 기념/사진=전북대학교제공

전북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 김영선 산학협력중점교수가 '2018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인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김영선 교수는 가족회사 협약 체결을 통한 지역 산업체 네트워킹 강화, 특화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산 및 지역사회 혁신, 친산업 교과목 강의를 통한 산학협력 교육 및 인력양성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2018 한국연구재단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는 윤현민(동물생명공학과 4학년)학생이 ‘경험으로 준비한 축산유망주, 다산에서 출발하다’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또 이번 행사에서 전북대 LINC+사업단은 가족기업인 ‘깃듬’이 참여해 우수 제품인 김스낵을 선보였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발명된 작품인 ‘의류용 미세먼지 제거기’도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산학협력 EXPO에서 우리 대학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창의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병권 기자

고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