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진안
진안군, 청정환경 지키기 '박차'11월 한달간 재활용품 집중 수거 나서
이삼진  |  sjl045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1:31: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진안군이 11월을 재활용품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청정환경 보존과 군민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8일 진안군에 따르면 11월 현재 재활용품 수거율은 쓰레기3NO운동 추진 및 클린하우스 설치 전 대비 218%나 증가했다.

일련의 노려에도 불구하고 수은과 아연, 망간 등 중금속이 함유된 폐건전지와 수은이 함유된 형광등은 환경오염에 치명적이고, 일반 종이와 재활용 방법이 다른 우유팩은 일반종이와 함께 배출되어 재활용율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11월을 재활용품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이장회의와 주민자치회를 통하여 폐건전지, 폐형광등 및 우유팩을 분리배출 방법을 집중 홍보하여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읍면별로 재활용품을 집중 수거하고, 21일부터 30일까지 수거된 재활용품을 차량으로 순회하며 수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거 기간 운용으로 폐전지 및 폐형광등, 우유팩의 분리 배출과 재활용을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오염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안=이삼진 기자

 

 

 

이삼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