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김제
박준배 김제시장, 현안사업 국가예산확보 '총력'
한유승  |  ss54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09:55: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내년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중인 가운데 박준배 김제시장이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8일 박준배 시장은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예결특위 간사와 정운천 의원 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정현안인 ‘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종자기업 공동활용 종합공정시설 구축’, ‘불로지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반영에 힘을 실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2019년 3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국제종자박람회가 국내 종자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명실상부 국제행사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예산보다 4억원이 증액된 국비 9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농해수위와 환노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상임위별 건의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 당위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준배 시장은 “시정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기 위해 국가예산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예산확보의 마지막 관문인 국회 심의에 철저히 대응해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는 다음달 2일까지 정부예산 편성에서 삭감 또는 감액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전북도와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제=한유승기자

한유승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