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전주 한 아파트 욕실서 기준치 초과 라돈 검출
조강연  |  whrkddus123@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3  17:1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전주의 한 아파트 단지 욕실에서 공동주택 권고 기준치보다 10배가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

3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은 최근 “자체 검사결과 욕실 천연석 선반에서 많은 양의 라돈이 검출됐는데 시공업체가 대책 마련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민원을 시에 제기했다.

이에 시가 해당 아파트를 현장조사에 착수해 직접 측정한 결과 라돈 수치는 ㎥당 2,000~3000 베크렐(QB/㎥)이 검출됐다.

이는 공동주택 권고기준인 200베크렐의 10배가 넘는 수치다.

하지만 해당 아파트는 올해 1월 1일 이전에 사업계획을 신청해 라돈 측정 의무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시는 해결 방안은 모색중이다. /조강연 기자

 

조강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