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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광 전은수 대표, 전주143익스트립타워 복합개발 주제 강연
이용원  |  yongwon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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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6: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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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광(대표 전은수)은 13일 전은수 대표가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황규표) 9월 정기모임에 외부강사로 초청돼 ‘전주143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전은수 대표

이번 강의는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추진하고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의에는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황규표 회장을 비롯해 회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은수 대표는 ‘전주143익스트림타워 복합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며 “사회와 함께 공존하는 기업정신을 전주에서 꼭 실현해 잘 사는 미래, 세계속의 전북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북 발전의 미래를 시사했다.

그는 이어 “지난 5월 전주시에 사업계획안을 제출하고 행정절차가 제대로 이행된다면 2019년 착공을 시작, 2023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며 “세계잼버리대회에 맞춰 준공이 가능하다면 전주와 전북을 세계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또한 “대한민국에 전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레이저와 LED를 밝혀 음악과 함께하는 세계적인 빛 테마파크를 조성해 한옥마을과 새만금 등과 함께 2,000만 이상의 관광 전북시대를 열어 경제가 살아나는 전북의 기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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