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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19년 신규시책 48개 사업 추진신규시책 사업 발굴 보고회 열어 48개 사업 적정성 검토…보완 후 2019년 본예산 편성
소재완  |  sjw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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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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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웅 익산부시장 주재 신규 시책 발굴 보고회

익산시가 ‘솜리골 인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48개 사업을 내년도 신규시책 사업으로 추진한다.

익산시는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결정할 신규시책 사업 발굴 보고회를 13일 개최해 총 48개 발굴사업에 대한 적정성을 점검했다.

박철웅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시 각부서 부서장들이 참여, 시정 방향과의 적합 여부를 꼼꼼히 되짚었다.

시가 새롭게 발굴한 주요 시책은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막기 위한 ‘칠목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청년 일자리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시행하는 ‘주얼리트럭 청년샵 시범사업’ 등이다.

또한 △남부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남부권도서관 건립 사업’ △젊은층의 귀농 유도를 위한 ‘ICT 결합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솜리골 인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내년도 신규시책 사업으로 발굴된 48개 사업을 면밀히 검토 보완한 후 2019년 본예산에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철웅 익산부시장은 “각 부서에서 발굴된 신규시책들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 및 보완한 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지역발전의 기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익산=소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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