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d)
전주대 태권도학과 '2018 세계태권도한마당' 종합격파 국내부, 해외부 1위 차지
고병권  |  azphot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4:22: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전주대학교 태권도학과 종합격파 부문 세계 석권

전주대 태권도학과(지도교수 이숙경 교수)가 '2018 세계 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 종합격파 국내·해외부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박준희(전주대 시범단 코치)와 권호섭(태권도학과 14학번)은 최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서 공중발차기와 회전돌려차기 등 고난도 태권도 기술을 선보이며 각각 국내, 해외부문 최고점을 받으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정인(태권도학과 15학번)외 9명은 국내 팀종합경연 3위를 차지했고, 이인욱(태권도학과 14학번)이 해외팀종합경연 2위, 이소은(태권도학과 15학번)이 발차기 위력격파 2위, 이아현(태권도학과 15학번)도 손날위력격파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전주대 태권도 학과는 태권도시범의 꽃이라고 불리는 세계 태권도한마당 '개인종합경연'과'팀종합경연'에서 지난 2014년·2015년 종합 3위, 2016년 종합 1위를 자치한 태권도 시범의 명문이다.

김봉석 전주대 경기지도학과 학과장은 "64개국이 출전하는 세계 최대의 대회에서 매년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학생과 교수가 함께 연구하고 땀 흘려 훈련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밝혔다./고병권 기자

고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