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d)
휴비스,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금 전달
이용원  |  yongwon11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4:39: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끼니 거르지 말고 건강한 여름 방학 보내세요~”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대표이사 신유동)는 ‘희망키움 방학한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에 위치한 팔복 초등학교, 조촌 초등학교, 반월 초등학교의 239명을 선정해 11일 팔복초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휴비스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휴비스의 ‘희망키움 방학한끼’는 방학 중 식사 해결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하루 한끼의 식사를 지원해주자는 취지로 2012년 시작됐다. 매년 선정된 학생들과 연계된 식당의 식사권을 지급하거나 쌀, 부식 등의 식자재를 직접 집으로 배달해 주는 형태로 운영한다.

휴비스는 매년 4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해 올해 기준으로 누적 3,000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휴비스 전주공장장 현종철 상무는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 더욱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용원 기자

이용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