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d)
심민 임실군수 후보. 네거티브 용서없다.-.공무원 일탈행위를 관권․부정선거로 운운 심히 유감
김주형  |  jhki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21:06: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심 민 임실군수(무소속) 후보가 임실군청 공무원 A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무원 개인의 일탈행위를 관권선거로 운운하며, 군청 전 공직자를 매도하는 행위를 일체 중단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심 후보 측은 12일 “A씨가 계약직 직원에게 불법선거운동을 지시한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인사책임자인 심민 후보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일이라고 매도하는 행위는 엄연한 허위사실로서, 법과 원칙에 따라 그 어떤 관용도 베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확한 사실확인 조차 거치지 않은 채 채용비리까지 운운하며, 마치 임실군청이 부정관권 선거에 깊이 개입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공직사회 전체의 자존심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나 다름없다”고 반박했다.

심 후보 측은 특히, 해당 공무원인 A씨도 “군수와는 일체의 연관성이 없고, 개인적인 일이라고 밝혔다”며 “아무리 선거가 중요하더라도, 거짓을 진실인 양 군민을 속이는 일은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심 후보 측은 “온갖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등에 꿋꿋이 버텨내고 있지만, 임실군민과 공직사회의 명예를 뒤흔드는 일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법 위반 물의를 일으킨 A공무원에 대해서는 심 후보가 군수직에 복직하는 즉시 강력한 인사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주형 기자

김주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