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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가장 안전한 도시 전주를 만들 것국제안전도시 공인에 "사람 중심 도시 건설 최우선 추진"
김주형  |  jhki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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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7: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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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주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계기로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시민 모두가 보다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6일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다” 면서 “재선 후 전주를 국제안전도시 공인도시답게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추진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전북지역 지자체에서는 처음이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전주가 안전하다는 의미보다는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차단하고 예방하는데 시민 모두가 능동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출발의 의미가 더 크다”고 설명한 뒤 “시민들과 함께 아이들은 물론 장애인, 여성, 어르신 모두가 안전한 세계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가는 물론, 전주시를 비롯한 지방정부의 역할 중 최우선은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라며 “전주를 사람중심도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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