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d)
전북대 GTEP사업단, 중소기업 수출 지원 ‘눈에 띄네’-.중국 무역 전시회 참여해 320만 달려 수출상담 실적
고병권  |  azphot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6:07: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 심천 무역상담/사진=전북대학교제공

전북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김민호 교수·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중국 무역 전시회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중소기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단은 최근 중국 심천에서 열린 국제선물 및 생활용품전시회에 지도교수인 윤충원 명예교수와 13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도내 6개 중소기업 수출상담 지원을 펼쳐 320만 달러어치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 중 미용기구업체 엔투인(주)은 향후 총 180만 달러를 계약하기로 해 가장 큰 성과를 올렸다.

또 수제 소면 제조업체 은성식품은 3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뛰어난 기술력으로 불을 가하지 않는 ‘야불밥’ 등의 식품을 생산하는 착한음식(주)의 경우도 65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밖에도 사업단 학생들은 전북수제전통차협동조합이 생산하는 전통차에 대해서도 5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고, 새봄코리아(주), 한국고려홍삼조합, 천연담아 등의 제품의 수출 상담을 지원하여 수십 명의 유력 바이어들을 확보했다.

김민호 사업단장은  "GTEP사업단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해가 갈수록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 본교 산학협력단과 전북도청, 전주시청, 그리고 무역협회 전북본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병권 기자

고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