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고창
농어촌고창지사, 농한기 농업용수 확보 '총력'
김태완  |  ktw386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2:52: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한국 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황철구)는 2018년 영농급수기 강우량 부족을 대비해 농한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고창지사에 따르면 지사관내 35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95% 수준으로 올해 영농급수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기상 변화에 따른 가뭄을 대비하고자 저수지 물 채우기를 위한 양수장 가동을 실시해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특히 양수저수지가 많은 고창지사 관내 수동, 반암, 계산양수장 등을 주야로 가동해 영농급수기 이전까지 저수율을 높여 원활한 용수공급과 영농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철구 지사장은 “ 우리 공사는 물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가뭄은 있어도 한해는 없도록 한다는 신념으로 농업용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고창=김태완 기자

 

김태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98 (극동빌딩, 6층)  |  Tel 063-237-0095  |  Fax : 063-237-0091
등록번호 : 전라북도 가 0001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규
Copyright © 2018 전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