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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현안 공조 정치권과 정책협의더민주 전북도당과 협의회 개최…익산현안 대통령 정책과제 반영 건의
소재완  |  sjw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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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8: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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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대통령 100대 정책과제에 지역현안사업을 반영시키기 위해 정치권과의 공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익산시는 더불어민주당 정책공약집과 연계한 주요 사업들을 건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16일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김춘진 위원장 등 관계자와 전북도의원, 익산시의원 등이 참석해 익산시 주요 사업들에 대한 추진실적 및 건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협의회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2단계 사업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 등 4개의 공약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 사업 등 3개의 중점사업 △익산일반사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 등 6개의 현안사업의 관심도 촉구했다.

시는 지역 현안사업들이 대통령 정책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정책과제 선정에 맞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와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정치권과의 공조가 중요함에 따라 계속적으로 상호간의 협조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익산=소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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