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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전동이동장치 교통법규 준수하자
자동차는 친환경 전기차(EV), 자율주행자동차 등 나날이 발전해 이제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편리한 교통수단이다.최근에는 개인 이동수단인 전동스쿠터, 전동(퀵)보드, 외발전동휠, 자이로드론, 나인봇(외발통) 등의 전동이동장치 이용자들은 늘
전주일보   2018-07-19
[독자기고] 생명띠를 매는 습관을 생활화하자
차에 탑승하면 안전띠를 매고 출발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전띠가 귀찮다는 이유로 잘 매지 않고 있다. 한 순간의 실수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안전띠 미착용 시 앞좌석은 교통사고 치사율이 2.8배, 뒷좌석은 3.7배 증가한다. 반면 안
전주일보   2018-07-19
[독자기고] 청소년 성매매 채팅앱 대책 마련해야
스마트폰 채팅앱을 보면 가출청소년을 암시하는 글을 다수 볼 수 있다. 여성가족부에서 조사한 성매매에 악용이 우려되는 채팅앱이 39개에 달하고 있으며, 이들은 별도의 성인인증 절차 없이 운영됨에 따라 가출청소년의 접근이 용이하여 감금, 성매매강요 등 제
전주일보   2018-07-19
[독자기고] 응급처치 하임리히법을 꼭 알아두자
우리 주변에는 젤리나 떡을 먹고 질식사로 사망한 사례가 적지 않다. 우리 소방서 관내에서도 30대 성인남성이 휴게소에서 핫바를 먹다 목에 걸려 기소폐쇄 증상으로 질식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다.아이의 경우 젤라틴으로 된 젤리나 알약을 먹다가 목에
전주일보   2018-07-18
[독자기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하여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 인권은 인간존중과 자유권의 최대한 보장, 참정권, 국가에 정당한 권리를 요구할 청구권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행정안전위원회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
전주일보   2018-07-18
[독자기고] 싸고 좋은 차는 없다, 중고차 사기 예방법
요즘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수 많은 멀티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잘못된 정보에 속아 상처받는 소비자들 또한 많이 늘어났다.특히 중고차는 허위매물에 속은 소비자들이 많아 허탈해 하는 대표적인 상품군이다. 경찰청
전주일보   2018-07-17
[독자기고] 인명구조장비,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위한 필수템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계곡이나 바다 등 시원한 곳으로 떠나는 가족단위를 자주 볼 수 있다. 특히나 아이들을 동반하는 가족들은 물놀이 하는 곳에서 가장 먼저 점검할 것이 물의 높이와 위험한 곳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또한 꼭 점검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전주일보   2018-07-17
[독자기고] 따뜻한 질책과 따뜻한 응원 필요
며칠 전 야간, 근무지역 내 대형주점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화재가 있어 긴급 지원을 나간 적이 있다. 지원 근무이기에 화재현장에 소방차, 구급차가 원활히 진출입토록 주변 교통통제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한 시민으로부터 화재 관련 환자가 있다며
전주일보   2018-07-16
[독자기고] 교통사고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를 아시나요
아마도 트래픽 브레이크는 매우 생소한 용어일 것이다. 이러한 생소한 트래픽 브레이크를 통하여 2차 사고를 매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트래픽 브레이크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2차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경찰차가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의도적으로 유령 체
전주일보   2018-07-16
[독자기고] 수백 년 이야기가 속살거리는 천연기념물의 고장, 고창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고창갯벌과 운곡습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유적지, 선운산도립공원, 동림저수지 야생동물보호구역 등 5개의 핵심 지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깨끗한 자연생태자
전주일보   2018-07-15
[독자기고] 오토바이 인도 주행을 근절하자
우리 생활에서 음식을 원하는 장소까지 주문하여 가져다주는 배달 서비스는 외국에서도 유명한 매우 편리한 문화이다. 배달 서비스는 자동차를 사용해서도 하지만 대다수는 오토바이를 사용하여 배달 서비스를 한다.오토바이는 도로교통법에 ‘차’로 분류되어 있어 일
전주일보   2018-07-12
[독자기고] 직장 내 성희롱 근절해야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서 성희롱이 대표적 이슈로 떠올랐다. 직장 내 성희롱이란 사업주·상급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 내의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하여 다른 근로자에게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또는 그 밖의
전주일보   2018-07-12
[독자기고] 청소년 범죄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서울에서 중·고교생들이 또래 학생을 집단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이것은 서울뿐만이 아니다 또한 근래 청소년들의 이러한 집단성폭행, 살인 등 흉악한 강력 범죄가 점점 도를 넘어 증가하고 있는 것이 문
전주일보   2018-07-11
[독자기고] 치매 환자 실종 예방법
치매를 앓는 노인들이 증가하면서 실종 치매노인도 최근 빠르게 늘고 있다. 치매환자 실종 신고는 해마다 늘어 1만 건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65세 이상 치매어르신 68만 명이라고 하니 치매환자 실종 신고 급증은 현재 당면한 사회 문제일 수 있다.치매
전주일보   2018-07-11
[독자기고] 원전사고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원전사고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원전사고는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단언할 사람이 없다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그렇다면 원전사고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결론부터 말하면 ‘냉철한 집단 지성’이라고 할
전주일보   2018-07-10
[독자기고] 폭력의 시발점은 바로 '가정폭력'
가정폭력 출동 현장에서 경찰관 1명 사망, 1명 부상을 입은 사건이 최근 발생하였다. 조현병 환자의 흉기 난동으로 출동한 경찰관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가슴 아픈 사연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있다. 가정에서의 작은 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 되는
전주일보   2018-07-09
[독자기고] 가정폭력신고 두려워 할 이유 없다
가정폭력으로 정부와 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피해자들은 아직도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2013년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가정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정폭력 피해자는 폭행이 경미하고(61.4%), 가족이기 때문에(32.8%), 창피
전주일보   2018-07-08
[독자기고] '경·검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보고
‘경찰은 명분을 얻고, 검찰은 실리를 얻었다’라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경·검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보면 경찰에 ‘검찰의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경찰에 1차적 수사종결권’이 부여되는 것이 합의 내용 등이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64년만이
전주일보   2018-07-05
[독자기고] 노인학대,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때
최근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적 관심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적발할 수 있는 많은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아동학대에 그쳐서는 안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에서 외로운 싸움을 해 나가고 있을 노인에 대한
전주일보   2018-07-05
[독자기고]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습관으로 건강 챙기기
화창한 날씨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 뿐 아니라 출퇴근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운행하는 사람들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로인해 크고 작은 자전거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사고
전주일보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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