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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임시숙소, 알고계신가요
간혹 범죄 피해자들이 가해자의 보복이 두려워 주거지에서 생활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그래서 경찰에서는 충격을 받은 피해자를 가해자와 직접적으로 분리하여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 1~2일, 길게는 5일까지 임시거처를 제공해주고, 피해자의 인권
전주일보   2019-01-17
[독자기고] 도로위의 노면표시 얼마나 알고 있나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300만대를 넘어섰고, 인구 2.2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위와 같이 개인당 자동차 보유개수가 급진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특정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평일 낮에도 도로 위를 주행
전주일보   2019-01-17
[독자기고] 새롭게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주요 내용을 알아보자
우리나라에는 약 2300만여대의 자동차가 누적 등록되어 있으며, 차량의 운전자는 모두 교통상의 모든 위험과 장해를 방지하고 제거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하는 도로교통법을 꼭 숙지하고 준수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은 매년 개정이 되기에
전주일보   2019-01-15
[독자기고] 소중한 전기 사용을 위해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는 필수
전기는 공기나 물처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전기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지난 해 8월 14일에는 무주군 안성면에서 교각 공사 중 작업자가가 지중 케이블을
전주일보   2019-01-09
[독자기고] 음주운전, 위험천만한 일
연말 연초에는 각종 모임과 행사가 잦아 다른 날들에 비해 음주운전 신고 및 사고가 빈번하다. 단속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은 하는 운전자들은 왜 매년 생겨나는 것일까? 작년 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던 윤창호씨가 만취 상태에서
전주일보   2019-01-08
[독자기고] 불면증, 약품 의존 보단 생활습관 개선 노력부터
음주문화와 잦은 스트레스로 인한 현대인의 고질병, 불면증에 시달리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누적된 피로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약이 있으니 바로 수면유도제이다.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는 수면제와 달리 수면유도제는 일반
전주일보   2018-12-26
[독자기고]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 야간운전 시 알아두어야 할 상식
24절기 중 대설(大雪)이 지나 동지(冬至)가 다가오고 있다. 동지 날에는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기도 하다. 자연스레 다가오는 겨울철 야간 시간대에 운전을 할 경우가 잦아지게 되기에, 겨울철 야간 안전운전 상식을 갖추어야할 필요가 있다.
전주일보   2018-12-13
[독자기고] 청소년 음주, 올바른 교육 필요
청소년들의 음주문화가 도를 넘고 있어 참으로 걱정이 앞선다. 청소년들의 음주율은 갈수록 연령이 낮아지고 있고,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는 청소년들에게 범죄의 동기를 물어보면 술에 취해 기억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무엇보다도 이런 사춘기 시절에 있
전주일보   2018-12-05
[독자기고] 무단횡단 지름길이 황천길 될 수도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이 튀어나와 당황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심지어 야간에도 발견하기 쉬운데 무단횡단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무단횡단에 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이다.특히 무단횡단사고는 새
전주일보   2018-12-05
[독자기고] 도로 위 3초의 여유가 필요하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상의 시작은 도로에 나가면서부터 시작된다. 타고, 내리고, 걷고, 횡단하는 도로 교통은 우리 일상과는 떼놓을 수 없는 영역이다.교통안전은 도로를 이용하는 당사자, 운전자와 보행자가 여유를 갖는 교통의식 개선이 수반되어야 한다.교차로
전주일보   2018-11-28
[독자기고] ‘만능할인쿠폰’ 수능 수험표 사고팔면 안돼요!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수험생들을 위해 수험표를 가지고 오면 다양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하여 수능 수험표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파는 행위는 범법 행위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주일보   2018-11-28
[독자기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
성인보다 돈이 풍족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값싼 군것질거리들은 하루의 즐거움이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 앞에 자리 잡은 문구점과 분식집 등에서 위생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먹거리 음식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7080세대라면 ‘추억의 불량식품’을 어릴 적
전주일보   2018-11-28
[독자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활동 생활화하자
불의 발견과 이용은 인류가 원시동물 사회에서 인류 문명사회로 발전하게 한 원동력이었으며 불은 물 공기와 더불어 불이 없이 살 수 없는 문명사회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이처럼 불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민 잘못 사용하는 부주의에서 오는 화재는 해
전주일보   2018-11-27
[독자기고] 범죄피해자 보호가 우선입니다
올해 4월 ‘범죄피해자 보호’가 경찰관직무집행법 및 경찰법상 국가경찰의 임무로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범죄피해자보호에 대한 경찰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범죄피해자’란 “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사실혼포함), 직계친족, 형제자매”로
전주일보   2018-11-27
[독자기고] 집회시위에서 불편하면 대화경찰관을 찾으세요
경찰은 올해 10월부터 전국적으로 ‘대화경찰관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대화경찰이 처음으로 시작된 것은 2001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반세계화 시위 당시 시위대와 경찰간 무력충돌이 일어나면서 이러한 마찰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던중 2008
전주일보   2018-11-25
[독자기고] 청소년 전과자 줄이는 ‘선도심사위원회’
우리 사회의 청소년문제(범죄)는 산업화와 도시화, 핵가족화로의 사회변화에 따라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 사회집단의 통제력 약화로 인하여 나타나는 사회문제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놀 수 있는 문화공간의 부족과 환경적 요인이 범죄
전주일보   2018-11-22
[독자기고] 배려·존중으로 ‘갑질’ 없는 사회
‘갑(甲)질’이란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甲)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乙)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갑(甲)질이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하루에도 수많은 갑질이 이뤄짐에도 불구하고 갑질하는
전주일보   2018-11-22
[독자기고] 노인 교통사고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예방해야
최근 3년간 보행자 사망사고는 ‘15년 105명, ‘16년 107명, ‘17년 114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작년 전라북도 내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는 166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53%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
전주일보   2018-11-21
[독자기고] 학교폭력의 변종 ‘사이버 불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6년 정보통신 주 사용기기 통계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만10-19세)의 55.4%가 정보통신을 위해 주로 스마트미디어(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이용, 19.2%가 스마트미디어와 PC를 비슷하게 이용, 25.3%가 PC를 주로 이
전주일보   2018-11-21
[독자기고] 빗길 교통사고 예방 수칙
비가 오는 날씨에는 특히 교통사고를 주의해야 한다.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시야를 확보하기가 어려워 보행자나 다른 차들이 보이지 않고, 핸들이나 브레이크 기능이 저하된다. 또, 타이어와 도로의 마찰력이 떨어져서 제동거리가 길어지기도 한다.따라서 빗길
전주일보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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