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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노인 교통사고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예방해야
최근 3년간 보행자 사망사고는 ‘15년 105명, ‘16년 107명, ‘17년 114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작년 전라북도 내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는 166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53%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
전주일보   2018-11-21
[독자기고] 학교폭력의 변종 ‘사이버 불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6년 정보통신 주 사용기기 통계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만10-19세)의 55.4%가 정보통신을 위해 주로 스마트미디어(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이용, 19.2%가 스마트미디어와 PC를 비슷하게 이용, 25.3%가 PC를 주로 이
전주일보   2018-11-21
[독자기고] 빗길 교통사고 예방 수칙
비가 오는 날씨에는 특히 교통사고를 주의해야 한다.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시야를 확보하기가 어려워 보행자나 다른 차들이 보이지 않고, 핸들이나 브레이크 기능이 저하된다. 또, 타이어와 도로의 마찰력이 떨어져서 제동거리가 길어지기도 한다.따라서 빗길
전주일보   2018-11-20
[독자기고] 사이버성폭력 근절해야 할 때입니다.
최근 언론에서 리벤지포르노(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유포하는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에 대해 이슈화가 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불안감도 증가하고 있어, 경찰에서는 지난 8월 13일부터 11월 24일 100일간 사이버성폭력 사범 특별 단속기간
전주일보   2018-11-20
[독자기고] 과속카메라만 피하기보단 정속 운행 습관을
경찰에서는 도로관리청과 함께 교통사고의 원인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지점에 대하여 구조를 개선하고 시설을 보강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이에 따른 고정식 무인 단속기는 과속으로 인한 사고다발지역이나 사고우려지역에 설치하여 운전자로
전주일보   2018-11-20
[독자기고] 심신미약자 감형, 명확한 기준 마련해야
최근 이슈화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면서 심신미약에 따른 의무 감형 폐지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1월 16일 현재 118만명을 넘어섰다.형법10조 2항에 따르면, “심신장애로 인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전주일보   2018-11-19
[독자기고] 아동학대, 주위 관심이 가장 큰 예방이다
아이들을 자라는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돌보아야 할 시설 내에서도 적지 않게 폭력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주위의 관심이 아동학대 근절의 가장 큰 예방이 될 수 있다.경찰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맞아 1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아
전주일보   2018-11-19
[독자기고]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자제하자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통화나 문자 메시지뿐만 아니라 이메일 확인 등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범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휴대폰은 현대 사회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운전 중에 사용한다면 매우 위험하다.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행동은 사고 위
전주일보   2018-11-19
[독자기고] 다문화 가정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문화가정은 우리와 다른 민족 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된 가정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2003년 건강가정시민연대가 “국제결혼, 혼혈아 등의 차별적 용어대신 “다문화가족이나, 다문화가족 2세로 부르자고 제안함으로써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전주일보   2018-11-18
[독자기고]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아시나요?
한순간의 실수 또는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전과자가 되지 않도록 단 한번 기회를 준다면 어떨까? 경찰은 경미범죄의 경우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막고, 실수나 우발적으로 일회적 범죄를 저지른 범법자에게 최대한의 관용을
전주일보   2018-11-15
[독자기고] 나의 작은 관심이 교통안전의 시작
도로상에서 발생되는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 자신과는 관계없다 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이는 교통사고요인 중 안전운전 불이행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근거가 되고 있으며, 운전 중에는 항상 과속을 삼가 하고 안전운전 의무를 다함은 물론
전주일보   2018-11-15
[독자기고] 독거노인의 우울증이 삶의 큰 영향
200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2%에 불과했지만, 2018년에는 14.3%, 2026년에는 20.8%에 도달할 전망이 예상된다는 보도를 볼 때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미국, 프랑스 등 기타 선진국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돼 고령인구 비
전주일보   2018-11-14
[독자기고] 안전거리확보, 교통사고 예방의 시작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힘이 든다. 적절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면 잽싸게 끼어드는 차량 때문에 당황하게 된다.안전거리 미확보 관련 사고는 대부분 동일 방향의 추돌사고를 의미하는 것으로 교통량이 많은 도심이나 과속하기 쉬운 고속도로에서
전주일보   2018-11-13
[독자기고]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해주는 ‘바닥신호등’
거리를 걸어 다녀 보면 스마트폰에 집중한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보인다.최근에는 이러한 사람들을 스몸비(Smombie, Smartphone + Zombie)라고 부르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
전주일보   2018-11-13
[독자기고] 조속히 통과되어야 할 ‘윤창호 법’
지난 9월 새벽시간대 부산광역시 해운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인도에 서있었던 보행자들을 음주운전(혈중알콜농도 0.134%) 차량이 충격하여 그 중 1명을 중태에 이르게 했던 해운대 음주사고가 온 국민을 들끓게 하고 있다.이 사고는 지난 달 2일
전주일보   2018-11-12
[독자기고] 주차차량 연락처 표시 법제화 필요
선진 교통문화는 법과 질서준수에서 시작되나, 우리나라는 선진국과는 달리 교통문화를 성숙시킬 충분한 준비 없이 자동차 대중화 시대를 맞았다. 현재 우리나라는 교통사고가 OECD 가입국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등 교통안전의식이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전주일보   2018-11-12
[독자기고] 청소년 탈선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의 필요성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교육의 문제 특히 인성 교육의 문제가 심각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또 어쩌면 최근 문제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는 입시 위주의 교육풍토 때문에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
전주일보   2018-11-11
[독자기고] 가을을 알리는 짙은 안개 속 안전 운전 수칙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한 가을 날씨 탓에 아침에는 물론 저녁에도 안개가 짙게 껴 출퇴근길 안전운전에 적신호가 켜졌다.도로교통공단 조사에 따르면 안개낀 날의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 날, 흐린 날, 빗길 운전에 비해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일보   2018-11-08
[독자기고] 소방차 힘찬 엔진음은 길터주기 동참이 연료이다
단풍이 붉게 물든 가을길을 달리는 여유를 만끽하는 것은 성능 좋은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그 기쁨은 어떠한 말로 표현하더라도 부족하다. 겨울을 재촉하는 단풍잎이 자동차 앞유리에 부딪쳐 떨어지면 스산한 바람이 송풍구를 통해 얼굴을 어루만진다. 가을은 숙연함
전주일보   2018-11-08
[독자기고] 재검토준비단, 마무리 잘해야 한다
고준위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 준비단(단장 은재호, 이하 ‘준비단’)은 오는 11월 12일 최종 회의를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대정부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준비단은 원전 부지 내에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건식저장시설 설치여부를 결정하는 지역
전주일보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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