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추석 연휴 맞아 택배사 사칭 스미싱 각별히 주의해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를 가장한 스미싱 피해가 우려돼 주의를 요한다. 스미싱은 문자메세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세지 한번 클릭으로 소액결제가 이루어지고 개인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금융사기 수법이다.피해가 발생하면 검거가
전주일보   2018-09-19
[독자기고] ‘빵빵!’ 직진 우회전 차선, 뒤 차에 양보해야 할까?
대한민국 운전자라면 모두 직진과 우회전이 가능 ‘직진 우회전 차선’에서 신호대기를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특히 직진하기 위해 적색신호에서 대기를 하는 경우 우회전 하려는 뒤 차량이 경적을 ‘빵빵’하고 울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종종 비켜주는 경우
전주일보   2018-09-19
[독자기고] 버스 승강장 불법 주정차 안돼요
버스 베이를 아시나요? “버스 베이”는 버스의 정차와 시민들의 탑승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버스가 정차하기 쉽도록 보도 측으로 들어간 공간, 즉 버스 승강장을 이르는 말인데 차량의 증가 및 주정차 단속이 강화되자 일부 얌체 운전자들이 시내버스 승강장에
전주일보   2018-09-19
[독자기고] 상사화와 꽃무릇 이야기
요즘 고창의 선운산도립공원 입구에는 붉은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아름다운 풍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꽃이 있다.그런데 오가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이 꽃 이름에 대해서 옥신각신 하며 승강이를 하는 분들이 많다. 누구는 ‘상사화’라 하고 또 누구는 ‘꽃무릇’
전주일보   2018-09-18
[독자기고] 피해자여비, 잊지 말고 지원받아가세요
본인이 범죄피해를 입었다고 가정해보자. 피해사실을 진술하기 위해 시간과 교통비 등을 투자하여 경찰관서를 방문해야한다면 대부분‘피해를 입은 것만으로도 억울한데, 왜 오고가는 불편함을 겪어야 하지?’라고 불만을 털어 놓지 않겠는가? 피해자의 이러한 부담감
전주일보   2018-09-17
[독자기고]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한 차량 안전점검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길을 떠올리면 함박웃음이 절로 나오지만, 귀성 도중 고속도로 한가운데 차량에 이상이 생겨 수리를 맡겨야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찔할 것이다.이렇게 끔찍하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상황이 실제로 벌어지지
전주일보   2018-09-17
[독자기고]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경찰의 임무가 아니다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경찰의 임무가 아니다.대부분의 시민들은 ‘경찰’ 하면 제복에 권총을 차고 범인을 잡는 딱딱한 모습만을 떠올리느라 피해자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이미지는 쉽게 떠올리지 못 한다. 피해자를 공감하는 경찰관, ‘피해자전담경찰관’
전주일보   2018-09-16
[독자기고] 우리가 스쿨존(school zone)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정문으로부터 반경 500미터 내에서는 스쿨존 안전표시를 설치하고 속도 및 주정차가 금지되는 지역을 스쿨존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16,658곳이 스쿨존으로 지정되어 있다.현재, 스쿨존에서는 주·정차 금지와 운
전주일보   2018-09-16
[독자기고]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도로위의 드롬비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백로(白露)가 지나가고 여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 찾아 왔다. 특히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고 한 달 후에는 단풍 구경을 위해 멀리 차량을 이용하여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가을에는 이처럼 장시간 운전을
전주일보   2018-09-13
[독자기고] 추석 전후 보이스 피싱 각별히 조심해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차례상 차림비용, 선물비용, 각종 상여금 등 현금보유가 많아지는데 이를 노리는 보이스 피싱 등 각종 사기범죄가 예상된다.보이스 피싱의 유형은 다양하다. 경찰 검찰 등 기관을 사칭하여 사용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속이고
전주일보   2018-09-13
[독자기고] 공익 신고 더 편리하게 ‘스마트 국민제보’
국민의 의식이 성장함에 따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범법행위를 고발하는 공익신고 또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 통계조사에 따르면, 2011년 9만 5,774건에 불과했던 공익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하면서 지난해 102만 건을 돌파했으며, 이는 5년 전과 비교해
전주일보   2018-09-12
[독자기고] 우리 고유의 명절 가정폭력 Zero화
추석 명절은 바쁜 일상 속에서 그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 친지들과의 정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와 격려를 해 줌으로 인하여 가정의 두터운 정을 나누는 날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해 가정에서의 사소한 일에서부터 발생하는 가정폭력이야 말로 이제 사
전주일보   2018-09-12
[독자기고] 보복운전 ‘욱’했다 전과자 될 수도
최근 각종 언론매체나 SNS등을 보면 도로에서 상대방 차량을 뒤 쫒아 가면서 경적을 울리거나 상향등을 켜서 위협하는 것도 모자라 중앙선을 침범해 차를 막고 욕설이나 폭언을 일삼는 행위도 종종 볼 수 있다. 경찰의 수사·단속 결과에 따르면,
전주일보   2018-09-11
[독자기고] 개 물림 사고 예방이 중요 합니다
얼마 전 야간, 근무하는 지역에서 목줄이 풀린 진돗개가 지나가는 보행자를 물어 상처를 입힌 사건이 발생하여 처리한 적이 있다. 내용을 알아보니 묶어 기르던 진돗개의 운동을 위해 집 마당에 목줄을 풀어 놓았는데 집 밖으로 뛰쳐나가 보행자를 물어 피해를
전주일보   2018-09-11
[독자기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올바른 차량주차 방법
지난 달 27일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진 불법주차 사태가 한 주간 이슈였다.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 앞 유리에 4장의 주차위반 경고장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화가 난 차량 주인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은 채 주차한 뒤 불상지
전주일보   2018-09-10
[독자기고] 끝나지 않은 2차 장마, 빗길 운전 안전수칙
여름장마가 지나가나 싶더니, 무더웠던 여름 폭염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 등 전례 없던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며 사람들은 이를 두고 ‘가을장마’가 아니냐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기상청에서는 ‘가을장마’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를 두
전주일보   2018-09-10
[독자기고] 스마트폰 세대, 금융범죄에 더 취약
요즘 스마트폰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 안에 작은 컴퓨터를 들고 다니며 대한민국은 날로 스마트 해지고 편리해졌다.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편리해지고, 똑똑해지는 IT기술덕분에 우리
전주일보   2018-09-10
[독자기고] 고령운전자, 안전한 운전 습관 길러야
최근 우리 사회는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고령사회란 총 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매년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2013년 1만 7590건이었던 고령
전주일보   2018-09-06
[독자기고] 분실물신고는 ‘로스트112’로, 습득물 신고하면 유실물법에 따른 보상까지
근무를 하다보면 타인의 물건을 찾아주기 위해 파출소에 방문하는 선량한 시민들을 자주 접한다. 그 만큼이나 물건을 잃어버렸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 또한 매우 흔하다.물건을 잃어버렸을 때는 로스트112(www.lost112.go.kr) 사이트를 이용하여
전주일보   2018-09-06
[독자기고] 교통경찰관의 수신호에 협조를 당부하며
출퇴근길에는 항상 차량이 많다. 특히 주요 교차로는 더욱 그렇다.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교통경찰관은 출퇴근 시간대에 주요 교차로에 진출하여 근무를 한다. 호루라기와 경광봉을 이용하여 운전자로 하여금 정지선을 넘지 않게 하며, 보행자가 안전하게 건널 수
전주일보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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