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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외판로개척위해 지역기업 해외전시회 참여기회 늘려야
지난 7월 30일부터 8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소비재 전시회인 ASD Trade Show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라북도 8개사와 전주시 6개사 등 14개사가 참가했고 이외에도 충청북도와 대구-경북 기업들이 단체관 형태로,
전주일보   2017-08-22
[칼럼] 충분한 휴식 취해도 피곤하다면 만성피로증후군 의심
잠을 자고 일어나도, 주말에 휴식을 취해도 도저히 몸이 회복되지 않는 때가 있다. 피로로 인해 무거워진 몸 때문에 의욕이 나지 않는 상황,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다른 기질적 원인 없을 때, 진단 가능‘피로감’은 경증 질환에서 암 같은 중한 질
전주일보   2017-08-21
[칼럼] 종교인 소득세법 시행 유예를 반대한다.
지난 토요일 전주 평화동 한 구석에 위치한 어느 교회를 방문한 일이 있었다. 교회를 찾아갔다는 말 보다는 같이 문학공부를 하는 지인을 찾아갔다고 해야 옳다.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는 연배가 높은 목사의 부인이 혼자 사는 필자를 위해 밑반찬을 나누어 담
김규원   2017-08-20
[칼럼] 안철수의 궤변(詭辯)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기독교방송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당 대표 선거출마와 관련,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면 “내가 아니면 국민의당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번 당 대표직 경
신영배   2017-08-16
[칼럼] 전력수급 안정화와 자율규제 강화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는 찾아왔고 밤낮으로 습하고 더운 날씨에 연일 전력 수요는 늘어가고 있다.올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지난해 보다 132만kW 증가한 8,650만kW로 역대 최고치가 예상되었다.피크시 전력공급 능력은 지난해 여름대비 420만kW 증가한
전주일보   2017-08-15
[칼럼] 끝마무리를 잘해야 ….
사람의 평가는 대개 사후에 이루어진다. 어떤 사람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사람’ ‘더 살았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등의 안타까운 마음들이 전해오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생전에 좋은 일을 하였거나 남에게 손가락질을 당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
김규원   2017-08-11
[칼럼] 길을 넓혀야 세상이 넓어진다
휴가 때, 전남 영광 백수해안도로를 다녀왔다. 서해 칠산바다와 어우러진 해안의 절경과 만개된 해당화가 낯선 방문객의 가슴에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잘 다듬어진 도로와 정돈된 시가지가 마음에 들었다. 이 지역은 한빛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선 후 급속도로
전주일보   2017-08-09
[칼럼] 올 여름 휴가는 농어촌에서
흔히 하는 얘기로 ‘농어촌은 뿌리요, 도시는 꽃’이라고 했다. 뿌리가 없으면 꽃도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농어촌은 마음의 안식처이자 고향이다.주 5일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주말이면 농어촌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싱그러운 녹음과 맑은 물, 신선한 먹
전주일보   2017-08-08
[칼럼] 촛불 혁명의 성공을 위하여
촛불 혁명의 성공을 위하여오늘이 입추(立秋), 절기상으로는 가을의 문턱에 이르렀건만 태양은 오늘도 잉걸불처럼 뜨겁고 숨이 턱턱 막히도록 더운 날씨에 하루하루 지내기가 힘들다. 이런 때에는 시원한 계곡물에 풍덩 들어가 뒹굴면 좋으련만, 시끄러운 세상을
김규원   2017-08-06
[칼럼] 기다림으로 이루는 세상
세상 천지에 기다림이 없는 결실이 어디 있는가. 기다림은 시간을 전제하지 않고는 의미가 없다. 시간 속에 기다림이 있고 기다림은 시간 안에 꽃피는 작업을 거듭하는 울림이며, 신의 손길이고, 영감의 제국이다. 기다림은 정신의 화학적 작용이고, 물리적 공
전주일보   2017-07-27
[칼럼] 분노 촉발자
오늘은 모처럼 공기의 질이 좋은 것 같다. 그렇지만 볕은 따갑다. 여기에다 비에 젖은 습기를 먹은 대지가 달구어져 마치 찜통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 기상청은 뜨겁고 후텁지근한 날씨는 앞으로도 상당기간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특히 밤에는 열대야로 인
신영배   2017-07-26
[칼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이용문화가 있다
날씨가 사나운 여름이다. 연일 폭염·호우 특보가 이어진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난다.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는 여름휴가 절정기이다.피서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는 오고가는 차량들이 몰려 정체를 피하기 어렵다. 본선이 밀리면 휴게소도 붐빈다.
이용원   2017-07-25
[칼럼] 무더운 여름, 무서운 태양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이다. 강한 정오 햇볕 아래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면 자외선에 의한 화상을 입기 쉬워지고, 예상 외로 길어진 야외활동으로 일사병과 열사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여름철 태양으로 인한 위험 질병에 대해 알아보고 그 대처법을 찾아보자
전주일보   2017-07-24
[칼럼] 국민주권시대의 공직자
수은주가 연일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으며 전국을 불가마로 만들고 있다. 거기다 국지성 호우가 동시 다발로 퍼부어 수해가 나는 등 여소야대의 국회만큼이나 날씨가 변덕스럽고 예측불가하다. 어지간히 깐족거리며 새 정부를 애타게 하던 정부조직법과 추가경정예산이
김규원   2017-07-23
[칼럼] 지방자치는 시민의식과 함께 개혁돼야한다
최근 충북 청주에 290㎜가 넘는 물 폭탄이 퍼부어졌다. 이로 인해 건물과 도로가 붕괴되고 수백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전국 각지에서 구호와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고 한다.그런 상황에서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4명의
신영배   2017-07-19
[칼럼] 기업 눈높이에 맞춘 수출 지원책 제공 중요
한국은행이 지난 주 ‘2017년 하반기 경제 전망’을 발표하면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2% 포인트 올린 2.8%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우리 경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저성장 국면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전주일보   2017-07-18
[칼럼] 부활을 꿈꾸는 자들
[월요일 아침에]이집트에 세워진 거대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역대 왕과 왕비들의 신전을 세우고 미라(mira)로 만들어 그들의 육신을 오래도록 보존한 뜻은 ‘부활’에 있다. 시신을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하여 엄청난 인력을 동원하여 피라미드를 쌓고, 그
김규원   2017-07-16
[칼럼] 묘지문제, 국가나 자치단체가 나서야 한다.
지난 6월24일부터 오는 22일까지는 3년마다 찾아오는 윤달이다. 통상 윤달에는 조상의 분묘를 손질한다. 우리 조상들은 윤달에는 하늘과 땅의 신(神)이 사람들에 대한 감시를 멈춘다고 생각했다. 자칫하면 부정을 탈 수 있는 일을 하는 데는 윤달이 절호의
신영배   2017-07-12
[칼럼] 만성소화불량 '이렇게 극복하자'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만족스럽게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먹을 때는 좋지만 먹고 나서 주체할 수 없는 복통 때문에 곤란을 겪는 것이다. 음식 앞에서 작아져야 하는 사람들, 소화불량을 극복할 방법은 없는 걸까?▲평생 한번은 겪는 질환만성소화불
전주일보   2017-07-11
[칼럼] 전주시와 부영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한다
전주시가 부영주택의 일방적인 아파트 임대료 상한선 인상에 대해 '임대료 인상률 권고 사항 미이행'을 이유로 고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직권조사를 요청하는 한편 불공정행위를 신고하겠다고 밝히고 나서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또 전주시의 각종
전주일보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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