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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주 특례시, 전북의 미래위해 마땅하다
최근 전주시 특례시 지정이 지역내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특례시는 일반시와는 달리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 행정과 재정 분야에서 폭넓은 재량권과 특례가 인정되는 도시를 말한다.우리나라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인구 50만명 이상의 기초자치단체에 대
전주일보   2019-02-14
[사설] 예타제도 근본적인 개선 시급하다
정부는 지난달 전국적으로 총 24조원 달하는 예타 면제 조치를 단행했다.이를 두고 보수와 진보 사이에서는 ‘선심성’ 이라는 등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예타제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조사기
이용원   2019-02-13
[사설] 특례시는 생활 인구수 기준으로
정부가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려는 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전주시가 반발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었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광역시가 없는 지역은 인구 기준을 50만으로 낮추어야 한다는 주
전주일보   2019-02-12
[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올인하자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심의기구인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가 이르면 오는 3월에 전북을 제3금융중심지로 지정하는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이 논의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했던 대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북을 금융중심지로 지정하는 것이
전주일보   2019-02-11
[사설] 교통 안전, 스스로 지켜가는 것이다
도내 교통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사고위험이 높은 무단횡단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지난 1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토교통부의 '2018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
전주일보   2019-02-10
[사설] 지자체 계약심사제도 개선해야
최근 정부가 국가계약제도 혁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각 지자체 등의 계약심사제도는 여전히 공사비 삭감 내지 예산절감 홍보수단으로만 활용되고 있는 모양이다.이로 인해 건설업계에서는 공사비 산정방식 개선방안과 보조를 맞춰 계약심사제 개선도
이용원   2019-01-30
[사설] 새만금 공항 예타 면제를 환영한다.
29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십 년간 극심했던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175조원을 투입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또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24조1천억 원 규모의 2
전주일보   2019-01-29
[사설] 전북이 폐기물 처리장인가?
충북 음성에 불법 투기하려다 적발되어 오 갈 데 없던 폐기물을 환경부가 군산 소룡동의 폐기물 공공처리 시설에 반입한 사실이 알려져 또 한 번 도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본지 28일자 8면) 지난 24일 오후 8시경에 밀폐된 드럼통 등 확인되지 않은 폐
전주일보   2019-01-28
[사설] 단체장 선거사범, 신속히 결론내야 한다
황인홍 무주군수가 허위사실 공표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아, 군수직 상실 위기에 놓였다.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25일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황인홍 무주군수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형이 확정되면 황 군수는 군수
전주일보   2019-01-27
[사설] 선거제도 개혁, 대화와 타협으로 완수해야
정치권의 선거제도 개혁 논의가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선거제도 개혁 논의자체가 각 정당의 이해타산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24일 1월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정당별 선거제도 최종안을 놓고 조율점을 찾았으나 정치적 이견만
전주일보   2019-01-24
[사설] 고졸 취업 정책, 노동환경 개선 시급하다
문재인 정부는 현재 ‘고졸 취업 지원 확대’를 국정과제로 삼고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고졸 채용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알맹이는 빠져 있어 내실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기실 고졸 취업 지원정책이 본격 도입된 것은 이명박 정부 때다. 당시 정
이용원   2019-01-23
[사설] 삶의 질이 높아지면 인구는 저절로 는다.
본지가 신년기획으로 ‘다시 쓰는 인구문제’라는 기획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전북 인구 180만 명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이고, 오래지 않아 14개 시군 가운데 몇 지역은 아예 이름조차 없어지는 ‘지역소멸’도 목전에 이르렀다. 출산율이 1.3에 머물고 결
전주일보   2019-01-22
[사설] 임실 신덕면 오염토양 처리시설 멈춰야
지난 15일 임실군 신덕면에서 ‘임실군 혐오시설반대투쟁위원회’ 회원 300여명이 모여 신덕면에 설치하여 운영되는 오염토양정화시설 운용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반대투쟁위원회는 해당 오염토양정화사업자가 사업허가를 받아놓고 광주 인근 전남 여러 곳에서 사
전주일보   2019-01-21
[사설] 전북, 호남권 탈피 전략강화 시급하다
전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전북 몫 찾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다.특히 광주, 전남과 함께 호남권으로 묶이면서 특별행정기관 배치에도 불이익을 받고 있어, 전북 몫 찾기를 위한 노력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전북도의회 홍성임 의원은 지난
전주일보   2019-01-20
[사설] 제3금융중심지, 구호만으로는 안된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부산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다.두 기관의 지방이전은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전북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당초 두 기관의 지방이전설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9월 “수도권
전주일보   2019-01-17
[사설] 소규모 건축물 안전강화 예산 지원해야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시설물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전수조사를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소규모 건축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있지만 전체 시설물 규모 등을 감안하면 안전관리에 여전히 허점이 많기 때문이다.
이용원   2019-01-16
[사설] 지역 아동센터 지원 더 늘려야
도시빈민층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 아동센터가 운영난을 겪으며 존립 위기를 겪고 있다. 인구증가를 위해 출산을 장려하고 갖가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떠벌리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이 크는 과정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모순된 시책의 단면이 지역 아
전주일보   2019-01-15
[사설] 한농대 영남캠퍼스 막아야 한다.
한국농수산대학 영남캠퍼스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어 전북도가 긴장하고 있다. 2015년에 전주로 이전하여 아직도 기숙사와 후생관 등이 완공단계에 있어 제대로 자리도 잡기 전인데 벌써 멀티캠퍼스를 논의할 시점이 아니기 때문이다.국토 균형발전이라는 이
전주일보   2019-01-14
[사설] 지방의회, 스스로 품격을 높여야 한다
해외연수에서 가이드를 폭행하고 여성 접대부를 불러달라는 등 물의를 일으킨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구랍 20~29일 미국 동부와 캐나다에서 진행한 해외연수에서 예천군의회는 박모 의원이 현지가이드를 폭행했고 권모 의원이 여성 접대부가
전주일보   2019-01-13
[사설] 전주시 특례시 지정요구 마땅하다
전주시가 지역균형발전과 세계적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특례시 지정을 다시 한번 주장하고 나섰다.김승수 전주시장은 10일, 2019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 지정을 통해 새로운 전주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김 시장은 이
전주일보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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