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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만금사업, 국정과제에 반드시 포함돼야
지지부진한 새만금 사업에 모처럼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각계 각층에서 전폭 지원에 나설 뜻을 내비친 덕분이다. 특히 전북도가 지난 27일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새만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에 나선 전문가들은 새만금사
전주일보   2017-06-29
[사설] 야생수달 전문가가 필요하다.
전주시가 27일 수달의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수달보호대책 다울마당’ 회의를 열었다. 수달은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보호동물이며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330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달은 몸집이 작고 앙증맞은 용모에 귀여운 행
전주일보   2017-06-28
[사설]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개선 필요하다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가 부계약자에게 불리한 내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는 대·중·소 건설기업 간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그를 통해 시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임의·권장 규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다.현행 지방계
이용원   2017-06-27
[사설] 전주 대사습놀이는 전통예술의 축제
지난 23일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대토론회가 전주 한벽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사습놀이 관계자를 비롯해 언론인, 학계, 국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진지하게 토론했다. 그날 토론회는 ‘위
전주일보   2017-06-26
[사설] 삼성 새만금MOU 진실 끝까지 규명하자.
삼성의 새만금MOU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면서 출범한 도의회 새만금특위가 사실상 별다른 성과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특위는 광역지방의회라는 원초적인 한계로 인해 핵심 당사자인 삼성과 국무총리실에 대한 조사는 사실상 불가능해 진실규명에 실패
전주일보   2017-06-25
[사설]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24일 개막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눈과 귀가 전북 무주로 향하고 있다.태권도 월드컵으로 불리는 지구촌 최대의 태권도 축제인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펼쳐진다.이는 세계태권도연맹(WTF)이 2년마다 개최
전주일보   2017-06-22
[사설] 야당은 국민정서에 맞는 견제를 해야
어느 정권이든 새 정부가 들어서기까지는 야당의 견제가 느슨했다. 소위 ‘밀월기간’이라는 개념에서 새로 들어서는 정부 구성 때까지는 국회가 가능한 협조를 했다. 새 정부가 예뻐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정부가 안정되고 질서가 잡히도록 국민의 대의기관인
전주일보   2017-06-21
[사설] 가뭄 등 서민경제 악영향, 철저히 대응하자
최근 여름철에 이례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가뭄 마저 이어지면서 영세농가와 상인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0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AI가 기승을 부리자 지난 5일부터 도내 전통시장에서 생닭 등 가금류 판매가 5일부터 전면 금지
전주일보   2017-06-20
[사설] 지방의원 재량사업비 폐지하라
전북도 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원과 시군 기초의원의 재량사업비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전북 공무원노조는 그날 기자회견에서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가 없는 지방의원 재량사업비는 의원 재량으로 예산이 집행됨과 동시에 사용처를 정
전주일보   2017-06-19
[사설] 근본적인 가뭄 대책 세워라
30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북도 가뭄 피해가 시작되고 있다. 특히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가뭄이 지속되면서 도내 일부지역에서 염해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향후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된다.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주요 상수원 댐
전주일보   2017-06-18
[사설] 고군산군도 ‘교통지옥’ 대책 절실
고군산군도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천혜의 비경을 지닌 고군산군도 연결도로가 지난해 7월 부분 개통(신시도-무녀도, 4.38Km)하면서 하루 평균 3만여명의 탐방객이 몰리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그러나 작은 규모의 도시에 너무 많
전주일보   2017-06-15
[사설] 군산조선소를 살릴 실질적인 노력이 시급하다.
자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당원협의회가 열렸다. 그 자리에서 논의된 사안의 핵심은 ‘현대조선 군산조선소’의 존치 문제였다. 협의회는 그날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군산조선소 존치를 촉구했다. 현재 휴업상태에서 7월 폐쇄 날짜만
전주일보   2017-06-14
[사설] 건설업 일자리 창출 중요하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이 일자리 창출로 수렴되고 있다.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그야말로 일자리 창출이 새 정부의 지상과제가 됐다.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을 제1호 업무지시로 내린 이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작업도 속도전에 돌
이용원   2017-06-13
[사설] 존재감 살리려다 존재가 없어질 수 있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국회에서 추경예산 관련 시정연설을 했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추경예산안을 직접 설명하며 협조를 부탁했던 일은 없다. 그 연설에서 대통령은 절박한 일자리문제와 경제에 미칠 파장을 설명하며 국회가 빠른 시간 안에 추경안을
전주일보   2017-06-12
[사설] AI, 미리 준비하면 이겨낼 수 있다.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6월에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AI 바이러스의 활동시기가 연중으로 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은 이번 조류인플루엔자가 지난 겨울 전국에 확산했던 H5N8형 바이러스가 잠복해
전주일보   2017-06-11
[사설] 반복되는 AI, 근본 대책 언제 마련할 건가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같은 재앙이 반복되고 있다. 제주를 비롯한 전국 여러 곳에서 AI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일 전북 군산시 오골계농장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이 농장에서 키우던 가금류 1만3,0
전주일보   2017-06-08
[사설] 눈 먼 돈, 특수활동비를 없애자.
검찰의 돈 봉투 사건에서 비롯된 특수 활동비 문제가 박근혜 직무정지 기간에도 청와대에서 특수 활동비 35억원을 집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논란을 빚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국회 상임 위원장이던 홍준표 의원 등이 상임위에 할당된 특수 활동비를
전주일보   2017-06-07
[사설] 종심제 고난도공사 낙찰률 개선 시급하다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종합심사낙찰제의 낙찰률 하락이 당면과제로 떠올랐다.이러한 가운데 그 중에서도 고난도공사의 낙찰률 하락세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때문에 업계에서는 고난도공사에서 적정 수준의 낙찰률을 보장할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
이용원   2017-06-05
[사설] AI 상시방역 체계 구축하라
지난 겨울 전국을 휩쓸었던 고병원성 조류인풀루엔자(AI)의 악몽이 재현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례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심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AI가 다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농민들의 시름과 고통이 깊어지
전주일보   2017-06-04
[사설] "문대통령 새만금사업 직접 챙기겠다" 환영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전북을 찾았다. 취임 3주만에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린 군산을 방문해 “언제나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전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전북의 친구가 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밝혔다.특히 문 대통령은 “
전주일보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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