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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 한유승 | 2007-03-27 00:00

김제시에서는 고령사회에 발맞추어 일을 하고 싶은 의욕과 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적극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년을 보다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2007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오는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실시한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가 49% 증가하여 농촌지역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소외노인계층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도모하고자 복지형 일자리사업을 민간위탁기관에서 읍.면.동까지 확대 추진 한다. 복지형 일자리사업은 건강한 노인이 일상생활이 곤란한 노인가정을 방문하여 목욕, 간병, 가사도우미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老-老 케어사업과 형광등 교체, 방충망 설치 등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노인주거개선사업, 노인의 안전 보행을 위한 노인교통봉사단사업, 독거노인의 서비스 관리를 위한 독거노인지킴이사업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 사업 효과를 극대화 할수있다. 거리환경지킴이 등 공익형 과 독거노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형 사업이읍면동사무소에서, 컴퓨터, 게이트볼 교육 등 교육형 사업은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 복지형 일자리사업은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대한노인회김제시지회에서 실시하며 총 533개 일자리를 창출한다. 3월중 참여자 선발과 산재보험가입 등 제반 사항을 마치고 참여자의 성실한 참여와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과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출발하게 된다./한유승기자

김제 | 한유승 | 2007-03-27 00:00

김제 | 한유승 | 2007-03-26 00:00

김제 | 한유승 | 2007-03-26 00:00

농촌학교의 교육시설 및 교육인적자원을 활용하여 학부모 및 주민 대상 평생교육을 그동안 성공적으로 운영 널리 알려진 김제 원평초등학교(교장 유주영)가 올해에도 운영한다. 오는4월 6일 개강식(원평초 강당)을 시작으로 한글미해득 노인층을 대상으로한 ‘우리글교육반’과 도내 유일의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어 노인층 건강 증진을 위한 ‘수영교실’ 등 13개 취미활동교실을 개설하여 강좌를 시작한다. 2005년 4월부터 시작했던 원평초 평생교육의 장에서 학습을 받은 수강생은 매주 260여 명의 지역 주민 및 학부모들로 특히 30여 명의 할머니들이 공부하고 있는 ‘우리글교육반’과 90여 명의 수영을 익히고 있는 중.노년층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은 인기 절정의 성황을 이루고있다. 그 외에도 ‘사물놀이반’ ‘서예반’ ‘사군자반’ ‘종이공작반’ ‘어머니배구반’ ‘음악줄넘기반’ ‘한지공에반’ ‘수채화반’ ‘생활영어반’ ‘초급한글반’ ‘중급한글반’ ‘생활도예’ ‘컴퓨터’ 등 강좌가 계획되어 있으며 특히 한글 문맹자들과 결혼이민 온누리안 5명을 위한 ‘초급한글반’을 개설 한글교육이 열린다. 3년째 한글교육을 받게 된 김서주(77세) 할머니는 “이제 겨우 한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은 할 공부가 많다.”며 “당초 2년 계획이었는데 1년 더 공부시켜 준다니 고마울 뿐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수강료는 없으며 수강신청은 어느 때나 상관없으며 방문 및 전화신청 가능하다고 한다. 4월6일 시작되어 12월 중순까지 계속 된다 ./한유승기자

김제 | 한유승 | 2007-03-26 00:00

김제 | 한유승 | 2007-03-23 00:00

김제 | 한유승 | 2007-03-22 00:00

22일 김제시의회에서는 시ㆍ군 현안문제 공동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제122차 전북 시ㆍ군 의장단 협의회(회장 정우성 전주시의회의장) 정기 총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촉구 건의, 시군의회의원 월정수당 상향조정 건의, 새만금 연결 고속화 도로 건설 건의, 철새로 인한농작물 피해대책 건의 등 4건의 건의안을 채택하여 정부 각 부처에 전달하였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 보면 지방선거가 특정정당을 보고 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인물위주의 투표가 이뤄질 수 있는 기초의원은 물론 기초단체장에 적용되고 있는 정당공천제 폐지와 후보자의 선거비용 과다지출과 선거 과정에서의 지역이기주의가 팽배한 후보자가 자신의 거주지역 외에서의 득표활동을 해야 하는 비현실적인 중선거구제의 폐지와 지방화 시대를 거부한 기초의원 수 감축을 종전대로 환원하는 공직선거법 개정건의안, 지방자치단체 재정난 완화를 위하여 월정수당을 국비 50%, 지방비 50%로 조정하여 지급하고 , 전국 기초지방의회 의원 월정수당을 동일한 금액으로 지급하며, 국민세금의 80%를 정부가 가져가는 국세와 지방세의 불균형을 적극 시정하는 시군의회의원 월정수당 상향조정 건의안, 사업비 500억원이 소요 예상되며 완공시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88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등과 연계되는 동ㆍ서 횡단도로로 국토의 종합발전 구상과 맞물리며 완공시 새만금 신항으로 수송되는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권의 발전을 꾀하며, 새만금 관광지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동부권 관광지를 연결하여 관광벨트화가 기대되는 새만금 신시도 ~ 김제 심포 ~ 혁신도시 ~ 전주를 잇는 70km 4차선 도로인 새만금 연결 고속화도로 건설 건의안 또한 철새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되풀이 되고 계속 확산 발생 될 것으로 보여 철새로 인한 농작물 피해의 근원적인 대책의 하나로 농어업 재해대책법 제2조 및 동법시행규칙 제2조와 관련피해규모가 50ha 이상과 피해액이 3억원 이상인 경우 자연재해로 포함 피해보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재해대책법 개정안을 채택 정부 각 부처에 전달 하였다. 한편 이건식 시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지역의 크고 작은 공동현안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중지를 모으는 등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시ㆍ군 의장단 총회가 김제시에서 개최됨을 축하드리며 오늘 개최되는 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전북 발전이 앞당겨 지는데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을 확신 한다"하였다. 안기순 의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200만 전북도민이 열망하는 새만금 특별법이 조기에 제정 될 수 있도록 의장단 여러분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당부하면서 전북발전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 말 하였다./한유승기자

김제 | 한유승 | 2007-03-2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