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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 한유승 | 2007-04-25 00:00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지난달 말 공포됨에 이에 해당하는 기존 다중이용업소들은 오는 30일까지 미흡한 안전시설은 보강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휴게ㆍ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단란ㆍ유흥주점, 학원, 목욕장, PC방, 산후조리원, 콜라텍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법에서 정한 설비(소화, 경보, 피난) 및 방염물품을 30일 이전까지 갖추어야 하나 김제지역의 경우 26일현재 전체 127개소 중 90%정도인 115개소만이 안전시설을 완비한 것으로 나타나 이와 관련 미 이행업소에 대한 행정처분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제소방서 관계자는 “그동안 관내 다중이용업 등의 안전시설 조기완비추진을 위해 다중이용업 관계자 소집교육, 업소별 소방서장 서한문 및 안내문 발송 등 지속적인 지도 및 홍보를 추진하고, 각 업소별 책임담당자를 지정 맞춤형 설치 안내를 추진하는 등 완비추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하고 또한 "안전시설 등의 설치가 5월 하순경에 편중되지 않도록 가급적 조기에 설치 추진할 것을 당부했고 현재 휴업 중인 업소가 영업을 재개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유예조치 없이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므로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말했다. 한편 최종기한까지 안전시설 등을 미 설치한 대상에 대하여는 1차 과태료200만원을 부과하게 되며, 이후 안전시설 완비 시까지 년2회 1천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게 된다./한유승기자

김제 | 한유승 | 2007-04-25 00:00

김제 | 한유승 | 2007-04-24 00:00

김제교육청 주최 ‘제13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가 김제시민운동장에서 24일 열렸다. 학교체육활성화와 김제시 육상 꿈나무들을 발굴하기 위한 이 대회에는 김제 관내 초등 36개교, 중등 12개교의 680여명의 선수와, 대회임원진 및 외부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초등부 트랙 8종목(80m,100m,200m,400m,800m,1500m,400m릴레이), 필드3종목(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및 중등부 트랙7종목(100m,200m,400m,800m,1500m, 3000m,400m릴레이), 필드 5종목(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이 실시되었다. 금번 대회는 그 동안 열심히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육상의 튼튼한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김제시 육상 꿈나무들을 발굴한 성공적인 대회였다. 박공우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선수들에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피나는 노력과 인내심으로 열심히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강건한 체력과 강인한 의지를 길러 미래 한국의 훌륭한 동량으로 성장할 것을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이 대회가 김제시 육상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한국 육상의 튼튼한 초석을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말했다./한유승기자

김제 | 한유승 | 2007-04-24 00:00